추천에 떠서 본 영상인데
꿈에서 문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상징해서
문을 열고 나가지 말라고 그러더라.
내가 전에 꿨던 꿈에서 렙틸을 본적이 있었어.
저승사자같은 천계공무원들에게 잡혀와서 일렬로 쭉 한 방향을 향해 걸어가더라. 렙틸이 향하던 곳은 우주를 배경으로 커다란 의자에 진짜 우리가 흔히 신으로 상상하는 그런 백발에 흰수염을 가진 남신이 앉아있었어. 그 남신 주위에는 여러 거대한 문들이 빙 둘러져있었는데 그중에 한 문을 여니까 흰 빛이 들어왔고 렙틸들을 그곳으로 보내더라. 그 때 알았어. 꿈에서 문은 차원의 경계라는 걸.
그리고 사람들이 자주 검은뱀 꿈을 꿨다고 하는데 검은뱀이나 검은 짐승은 저승사자가 현태를 형태를 바꾼것일수도 있다고 그러네.
난 지구탈출이 목적이라 지구의 질서를 따르는 저승사자가 가족이나 신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더라도 따라가지 않을 계획이지만 내 뜻처럼 되더라도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더라. 고대 이집트에서는 파라오들이 죽고 나면 45각도로 묻었데. 그래야 영혼탈출이 더 쉬웠다고 믿었다함. 그리고 가는길에 키메라 같은 수문장들의 테스트를 받는데 그걸 통과해야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었나보더라.
리모트뷰잉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하는데 죽고나면 여러 유혹과 시험을 통과해야하는데 죽으면 의식이 꿈과 같아서 진짜 살아오면서 진실된 자신의 모습이 나타나는가 보더라. 가령 담배나 마약을 끊기로 마음을 굳게 먹으면 꿈에서 담배나 마약이 보여도 손을 대지 않는것처럼. 남들은 속여도 자신을 속일수는 없는 그런 양심을 거는 유혹과 시험을 통과해야하는 거지. 신기한건 이런 절제하고 진실한 삶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7대 죄악을 멀리하면 얻어지는 것들이랑 결이 비슷함.
반전은 단어로만 7대 죄악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그 이상이라는 것. 가령 Vanity 베너티는 허영심 자만심으로 풀이되는데 단지 사치 정도를 안하는 정도가 아님. 자신이 하지 않은 일에 누군가 고맙다고 감사를 전하면 자신이 아니라고 밝히는 그런 행동도 포함되는거. 남의 업적에 숫가락 얹는것도 베너티 죄악에 포함됨.
일루미나티들이 근친으로 피를 이어온것도
죽고나서 아무데나 환생을 하는걸 두려워해서였다고함. 단순히 가문의 재산을 보호하려는 목적이 아니었던 것. 순수혈통을 이어오면서 주술적 도움을 받으면 자신의 집안에서 다시 태어날수가 있어서였다고 전해짐. 그런데 나중에 유전자의 끌어당김 없이 원하는 육체에 들어가는 방법이 티벳에서 일루미나티로 전해지면서 근친혼은 사라졌다고 하네.

흥미로운 글이군
7대 악을 멀리하는 자체가 도교던 불교던 수행의 한 부분임. 저 마다 방식이 다를 뿐 추구하는건 동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