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같이 예상못한 강풍이 불듯.
세상엔 원래 순리가 예상못한 것들이 나오는게 정상임.
우주의 모든것이 유한하고 영원하지 않기에.
우리가 믿었던 순리도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해야함.
마르스모(rrpp777)2026-01-10 15:17:00
답글
누가 죽음인가?
누가 사자인가?
개인에게 죽음을 선고하는 자가 있다면
순리에게 죽음을 선고하는 자도 있는것임.
둘 다 필멸 유한한 것들이긴 마찬가지니까
마르스모(rrpp777)2026-01-10 15:20:00
이 글이 밑에 내가 적은 우회술에 대한 답변 같은거면 뭔가 오해가 있는듯. 난 저승사자 포함 천계 공무원들이 아르콘을 위해 일한다고 봐서 저승도 무너져야 한다고 봄. 다만 내 입장이라면 저승사자가 계속 찾아오는게 귀찮으니 쉽게 속여보겠다는 거지. 저승사자는 눈이 어두우니까. 그런 뜻의 글이 아니라면 그냥 잘 읽고감. - dc App
영단(8mystery8)2026-01-10 16:44:00
답글
특이하고 성가시기도하지만
이 경험으로 알게된 사실들도 많음.
일단 앞으로 어찌나오는지 더 지켜보고는 싶음
오늘 날씨같이 예상못한 강풍이 불듯. 세상엔 원래 순리가 예상못한 것들이 나오는게 정상임. 우주의 모든것이 유한하고 영원하지 않기에. 우리가 믿었던 순리도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해야함.
누가 죽음인가? 누가 사자인가? 개인에게 죽음을 선고하는 자가 있다면 순리에게 죽음을 선고하는 자도 있는것임. 둘 다 필멸 유한한 것들이긴 마찬가지니까
이 글이 밑에 내가 적은 우회술에 대한 답변 같은거면 뭔가 오해가 있는듯. 난 저승사자 포함 천계 공무원들이 아르콘을 위해 일한다고 봐서 저승도 무너져야 한다고 봄. 다만 내 입장이라면 저승사자가 계속 찾아오는게 귀찮으니 쉽게 속여보겠다는 거지. 저승사자는 눈이 어두우니까. 그런 뜻의 글이 아니라면 그냥 잘 읽고감. - dc App
특이하고 성가시기도하지만 이 경험으로 알게된 사실들도 많음. 일단 앞으로 어찌나오는지 더 지켜보고는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