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을 한 2-3년 기른 다음에 싹둑 잘라서

소아암 환자를 위한 인모가발 만드는 곳에 기증하고 있는데


막 뭐 비방하거나 저주(?)할때 머리카락 쓰이니까

기증한 본인이나 가발을 받은 환자에게

무속적인 의미나 어떤 영향 같은게 있을지 궁금해서..


알려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