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염주에 주술걸어서 줄 정도였다면 진작에 이상증상 나왔음. 사귈때야 서로 좋으니 사귄걸테고 좋은 의도로 줬겠지. 안좋게 헤어졌어도 남의 집안 종교비하는 좀 아닌거같음. 불교랑 비슷한데 아닌거면 뭐 부처모시는 무속집안이거나 그러겠지. 근데 또 그걸 무속갤와서 비하하면 그게 뭐지?
아니 비하할려고 한건 아닌데 무서워서.. 그리고 1주일 사귄거거든 관련 사람들 기분 나빴음 죄송합니다
그리고 불교가 아니라 귀신쪽 믿는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