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잠을 엄청 설치는 스타일임 근 1년동안 하루도 편하게 자본적이 없음 그리고 오늘도 나무위키보다 졸려서 자려했는데 내가 오늘도 편히 잘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가위에 눌리면서 귀신이 나오는거임 그것도 정신없이 여려명씩 귀에서 삐소리나고 너무 정신이없었음 지금 내가 가위에서 풀린지 10분도안되서 급하게 글씀 아무나 댓글좀 달아줘 쓰면서도 너무 소름돋고 몸이 차가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