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대고 초등학교 때 한참 귀신 공포 이런쪽 이야기

좋아해서 영안 열리는 연습? 같은거를 자주 했었고 

그 뒤로는 뜸하긴 했지만 기를 느끼고 운용하는 연습은

심심할때마다 했었어 그러다가 어느날밤 귀신의 

형체가 달빛과 함께 얼굴 부분만 잠깐 보이고 별 발전이

없다가 20대초 즈음에 눕는데 가위 눌리는 단계는 아니지만 귀접 비슷한 느낌을 받다가 점점 감각이 디테일해지고

집중만 좀 하면 개분이 좋은정도의 귀접 감각만 느끼다가


그저께 거의 가위 눌림급으로 몸이 통제 되더니 감각도

더 리얼해지고 흥분 단계와 그감각도 선명해졌음


근데 웃긴게 처음에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남자귀신인걸

안지 얼마 안되었는데 귀접 경험이 ㄱㅇㅅㅅ임 지금


근데 애니 보다가 오토코노코 좀 볼때 있었는데

궁굼해서 남자랑 몇번함 남자 좋아하는거는 아님 근데

그 자극이 기모찌해서 몇번헌거 말고는 그런경험

없는데 이번에 귀접이 남자 귀신이랑 ㅅㅅ 하는거로 됨


그리고 영안도 막 정확한 형태가 보이는거는 아니고 집중 좀만하면 그 기운의 흐름? 그거는 보임 그래서 몸 어디에 

 있는지 아는정도? 이것도 명확하게 보이는거는 아니고

희미하게 보이는 단계야


님들이 봤을때 지금 내 상태 어떤거같음? 그리고 기왕

귀접할거면 여자가 좋은데 못바꾸냐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