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주변 사람들이랑 거리가 생기고 ( 이건 맞움 원래 초인싸였는데 지금은 거의 아싸 )
이동운 많고 ( 이것도 맞음 3-4 년동안 계속 이사다니고 이직함 )
무튼 작년에 진짜 인생 밑바닥까지 쳤고 점쟁이 말로는 올해 더 심하다고 함
35살안에 신내림 받아야하는데 그때까지 4년 남았고
그때 되서 받으면 진짜 돈이고 뭐고 다 개털된 상태라고 함
점쟁이 말로는 우리집이 무당이 나왔던 집이라는데
내가 알기론 외가는 모태 기독이고 친가는 잘 모르겠음
엄마 말로는 기독교이긴 했는데 할머니 한분이 굿을 엄청 자주 그리고 크게 했다고 함
나는 생일로 신줄을 당기고 이름은 신줄을 당기는 힘이 더 크다함
아 그리고 현실적으로 얼마 들어가는지 돈얘기 개많이 함
믿어도 되나
아니 딴데 가봐. 으악주면서 돈 얘기하는 새끼 치고 정상적인 애 없음
돈 얘기를 생각보다 자세하고 길게 했어서 그냥 사기꾼이다 생각할랬는데 그거 말고는 진짜 소름돋게 다 맞춤 ㅜ
@글쓴 무갤러(220.88) 그건 단순히 우연의 일치다. 너가 심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인거 캐치하고 이리저리 흔들어둔거야.
아닌듯
그닥 - dc App
인간이 원숭이였을 시절에도 무당역할하는 원숭이가 있었을것같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