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보는 거였고. 친구가 보러간거엿음.친구는 그냥 무난한 얘기들었어요.근데, 첨에 들어갈때 저보고 기울여서 걸어다니는 놈이네?너가 왔어야지 이랬거든요.무슨의미죠?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죽을락 말락 하신다는 말씀이신것 같습니다
균형이 안 맞고 삶의 방식이 편중되었다는 뜻 예를 들어 갓생산다고 새벽기상해서 밤늦게 일취미하며 집안을 돼지우리마냥 해두면 기울어진 집에 사는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