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지는 3년됐음 

밥하는 모습, 일하는 모습

뭔가 장만해주는 모습 그런식으로 주로 나옴 

표정은 활짝 웃을 때도 있고 잔소리하듯 찡그릴때도 있는데

대체로 활기차고 의욕적인 모습

내가 뭔가 제대로 안할때는 시무룩한 표정으로도 나옴 

돌아가신 분이 자꾸 꿈에 나오면 안좋다고해서

찜찜하기도 하고 엄마 봐서 좋기도 한데 

혹시 무슨 문제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