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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날은 도루코가 날에대한 집착을 버린 첫번째 라인이다.

2017년에 출시됐고 도루코 기존 라인업에 없던 제품이라

제품명은 그냥 심플하게 '도루코 페이스5'

온라인 기획상품으로 봉+날 11개 해서 2만원쯤에 팔고 있다.

이때부터 디자인적으로 굉장히 일신됐는데

5중날을 기점으로 다른 다중날 라인도 리뉴얼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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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페이스6의 리뉴얼인 '페이스6 스타일'

2007년도에 첫 출시된 6중날이 2019년에 리뉴얼됐으니 13년만의 개선이다.

디자인 기조는 페이스5를 따르고 있고 기존에 없던 트리머가 추가됐다.

날 사이를 벌려서 물빠짐이 기존보다 좋아졌고 가드바가 넓어진 특징을 보인다.

온라인 기획상품인 봉+날 11개가 2만 7천원으로 페이스5 대비 카트리지 하나당 700원 정도 비싸다.

7중날 제품과 사실상 가격차이가 없다.

도루코는 트리머 있는 6중날 제품과

트리머 없는 7중날 제품을 주력으로 삼고 싶어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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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은 시기에 도루코 페이스4도 같이 리뉴얼됐다.

제품명은 '페이스4 스타일'이다.

한국에서 4중날은 아예 포기한줄 알았는데

날 개수에 대한 집착을 버리면서(?) 같이 출시된게 아닐까 싶다.

보통 도루코의 4중날은 oem제품으로 나간다.

미국에서 질레트를 엿먹인걸로 유명한 달러스 쉐이브 클럽 면도기나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이마트 노브랜드 면도기가 도루코 페이스4 라인이다.

디자인은 역시 페이스5의 기조를 따르고 있고 트리머가 추가된 것 역시 동일하다.

얘는 온라인 기획상품이 봉+날11개에 2만원으로 페이스5와 동일하나 쉐이빙 폼을 하나 껴준다.

5, 6중날이 박스패키지인 반면 4중날은 플라스틱 패키지로 어떻게든 가격을 낮추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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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시리즈는 최소한 박스패키징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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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소한의 포장.

4 시리즈는 도루코에게 서자취급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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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휴대용 4중날 제품도 리뉴얼 되었다.

질레트 수준의 개방감을 보이며 그립부는 개선됐지만 트리머는 여전히 없다.



3중날 카트리지 제품은 도루코 브랜드로 팔 생각이 없는 지 다이소 oem 제품만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