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청바지에다가 면도날 문지르면 날이 갈린다고들 하자나
근데 그렇게 갈아버리면 윤활밴드도 같이 갈려서 사람들이 안하는거고
그럼 저런식으로 청바지(기타등등 연마 가능한 재질)를 롤러로 돌려서 칼날에만 닫게 하는거임
윤활밴드 부분은 연마 안되게 하고 칼날만 연마가 되도록 ㅇㅇ
저 롤러를 청바지 재질로 한다고 치면 값도 저렴할거 같고
면도 하기전에 롤러 위이잉 돌려서 면도기 날 가는겸 청소하는겸 싹 돌려주면 ㅅㅌㅊ일거 같은데
요런 아이디어 어떰?
그 청바지에다가 면도날 문지르면 날이 갈린다고들 하자나
근데 그렇게 갈아버리면 윤활밴드도 같이 갈려서 사람들이 안하는거고
그럼 저런식으로 청바지(기타등등 연마 가능한 재질)를 롤러로 돌려서 칼날에만 닫게 하는거임
윤활밴드 부분은 연마 안되게 하고 칼날만 연마가 되도록 ㅇㅇ
저 롤러를 청바지 재질로 한다고 치면 값도 저렴할거 같고
면도 하기전에 롤러 위이잉 돌려서 면도기 날 가는겸 청소하는겸 싹 돌려주면 ㅅㅌㅊ일거 같은데
요런 아이디어 어떰?
1. 청바지든 레이저핏이든 내가 생각하는 쟤네들의 기능은 이미 손상된 날을 갈아주는게 아니라, 날 표면에 붙은 이물질을 소폭 제거해주는 정도일거로 생각됨. 이미 이가 나간 날을 되돌릴 순 없을 거 같고 내가 느끼는 체감도 그러함. 즉, 연마 개념이 맞을까에 대한 의구심 2. 윤활밴드는 보통 5회, 많게는 10회정도 면도하면 대부분 맛탱이 감. 그리고 날 수명도 그 범위 안에서는 비교적 짱짱함. 그럼 윤활밴드 맛탱이 다 가고 나서 사용하면 굳이 저런거 안해도 되지 않을까? 3. 쉬크 하이드로 5는 윤활밴드 젖히는 기능이 있어서 윤활밴드 손상없이 밀 수 있음. 이런 구조가 도입되면 저런 거 개발할 필요가 없어짐. 다만 쉬크는 저런 거 안해도 날 수명이 충분히 김.
맞지..날을 가는게 아니라 그 위에 쌓인 이물질을 제거 하는 것.. 정말로 날을 연마해서 쓸 생각은 안하는게 좋은게 코팅 다 벗겨지고 날 갈아서 써봤자 피부만 상함 ㅋㅋ 근데 님 질크 닉네임 듯이 질레트 크림 줄임말임?
'질'레트 + 쉬'크' 해서 질크임. 면도갤이니까 그냥 생각나는 거로 막 지은 끔직한 혼종 닉네임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