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횟수가 좀 쌓이니까 확신이 든다. 비타할로, 시카젤은 피가 난 적이 거의 없음. 킹 오브 쉐이브 젤은 두 번에 한 번은 피가 남. 딱히 절삭력이 우위인 거 같지도 않음. 냄새도 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