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하자마자 올림 ㅋㅋ 일단 전체샷.
1, 2, 3 숫자로 뭐부터 써야하는지 친절히 표시해 둠. 1번은 쉐이빙 용액인데 아직 따보진 않았지만 눌러보면 제형은 크림처럼 다소 꾸덕한 느낌이 어느정도 있을 것으로 추정. 확실히 스킨마냥 흐르는 제형은 아닐 거 같음.
면도날 본체인데, ㄹㄹ이 도루코 홈피에 있는 제품 모양의 실루엣 보고 싸구려 일회용일 거 같다고 했는데 예상 적중~! ㅋㅋㅋㅋ
300원짜리 일회용 느낌의 핸들... 하지만 테스트의 의미가 있는거니까 뭐. 고급스럽게 만들 필요는 없지.
날은 3중날이고 위 아래 이중으로 상당히 부드러운 재질의 스폰지가 부착돼 있음. 목아지는 여느 도루코처럼 뻣뻣함.
내일 사용해보고 사용기도 올리도록 하겠음.
이 제품 타겟은 일반 사용자용은 아닐 거 같고 물이나 쉐이빙 폼 같은 제품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깔끔한 날면도를 하고 싶은 / 해야하는 사람이 타겟일 거 같음.
해외 출장 (기내에서 면도) / 군인 훈련시 / 자연인 / 아프리카 등 물 부족 국가.
내가 생각해낼 수 있는 타겟은 대략 이 정도... 더이상 안 떠오른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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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들 설명에 따르면 면도 용액이라고 주는 거 그거 머금고 뿜어주는거래 ㅋㅋㅋ
ㅋㅋ 역시 저런면도기구만 나는 아짓 택배로 오는중 ㅠ 근데 이거 시장성 있어서 출시하는거 같은데 어떤 판단과 판매 목표인지 매우 궁금 ㅋㅋ - dc App
나도 그게 궁금 ㅋㅋ 상품 공식 출시가 돼야 그런 걸 볼 수 있을텐데.. 근데 뭔가 이거 그냥 단순히 테스트 제품이 아니라 실제 제품도 이렇게 나오는 거 아닌가 생각도 들어... 1회용처럼 말야.
질크,Lennon// ㅋㅋ 조만간 이거 정식 제품나오면 언플 할테니까 그거 기사에 아마도 목표가 나올 듯 ㅋㅋ
난 왜 오늘 출발했지 시키들 일 안 하네. 따로 사은품 안 주고 저것만 주면 배송비만 받아도 안 산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저 퀄리티면 배송비 3000원도 아깝지. 뭔가 새 제품 먼저 써본다는 느낌이랑 가장 중요한 이벤트 상품... 그거 보고 한다 ㅋㅋㅋ 근데 그거도 배송비 내놓으라고 하는 건 아니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