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비용이라도 20만원이 넘는 만만치 않은 본체가격과
배터리 수명이 다되면 또 사야하는 리스크
가장 큰 문제인 면도날 가격, 유지비가 상당히 많이 든다
거품이 껴있긴 해도 온열바 때문에 기존 날보다 비싸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돈이 많이 드는 제품인 건 자명하고
애초에 질레트에서 스포츠카같이 프리미엄 포지션으로 낸 것 같음
돈 있는 넘들은 사라 비싸서 안 살거면 말고~ 요런식으로
그래서 사실 창렬인 건 맞지만서도 굳이 따지고 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음
절대 싼 건 아니지만 퓨전처럼 질레트 일반 면도기 라인도 있고 다른 면도기 브랜드도 많아서.. 안 사면 그만
안 사면 그만인 건 맞지만, 그래도 저 가격에 비해 고작 온열 기능의 효과는 너무 미비하다고 생각해. 더구나 본체 가격이야 그렇다 쳐도 날은 기존 쓰던 날로 보여지는데 하단 고무바에 구멍 하나 뚫어놓고 가격이 더 올라가는 건 도대체 무엇.... 여러모로 소량 생산해서 소수에게 어필하기 위한 제품인 건 맞는 거 같은데, 문제는 돈이 있어도 썩어나는 게 아닌 이상에야 저 녀석은 안 사고 싶은게 문제인듯. 스마트 시대니까 차라리 핸드폰이랑 연동해서 면도 습관이나 면도날 수명 같은거라도 트래킹할 수 있게 해준다던지 하는 등의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비싸도 무리해서라도 사고 싶었을듯.
구멍이 아니라 온열금속바인 거 같은데.. 여튼 뭐 디자인이나 스팀타월 대신한다 같은 감성으로 승부하는 거죠 뭐 ㅋㅋ 저는 안 살 거임
온열바가 아니라 걍 구멍임 ^^; 온열바는 본체에 붙어있고 구멍 뚫어놓은 거. 온열바 비싼 소재를 면도날에 붙이면 맨날 버려야 하는데 말이 안 되지.
아 그러네요 죄송해요 .. 구멍뚫어놓고 저가격은 좀..ㅋㅋㅋㅋ 저는 또 온열바 붙어잇는 건줄 이상하다햇다
'안사면 그만' 논리면 어떤것도 비판할게 없지 않나요 와이즐리나 이노쉐이브 핸들이 어떻니 자극이 어떻니 어차피 유명 브랜드 질레트 쉬크 도루코 있는데 안사면 그만이지 뭘
그런 제품들보다 저 제품은 아예 이성보다 감성위주의 제품이니까 마치 애플제품들처럼 가성비 따지는 게 좀 무의미하다 이런 의미죠
그리고 와이즐리나 이노쉐이브는 잘 모르는데 뒤에 브랜드들 보다 가격대가 낮은 편 아닌가요? 가격 낮으면 아쉬운 점이 많은 게 진리고 그게 맘에 안 들면 더 비싼 브랜드로 가는 게 맞죠 뭐 바까달라고 시위라도 해야하나? 그래도 안 바꿔줄 꺼고 걍 안 사고 딴 거 사는 게 정답이기도 함
돈많은 누가 사서 후기나 함 써주면 좋겠닼ㅋㅋㅋㅋㅋ
구글에 치면 몇개 나오던데요 ㅋㅋ 돈 받고 써주는 건지는 몰라도
가격은 몰라서 성능 꾸지거나 별차이 없는 유사과학 수준의 제품이면 알아서 단종될듯. 빨리 단종되면 희귀템 돼서 수집가들 사이에서 수백만원에 거래될지도
ㅋㅋㅋ근데 질레트는 구형 모델들 단종 안 시키는 거로 유명해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ㅎㅎ 좋은 비판이네
질레트 랩스라고 홍보하는거 보면 자기들도 실험작이고 소수 매니아 층 겨냥하고 기술 자랑하는것도 목적이 있는 듯. 남들 안하는 혹은 못하는 거 질레트가 한다 이런 이미지 그런데 나같은 소비자에겐 금액을 안볼수 없으니 창렬이라는 평가를 나릴수밖에 - dc App
나같은 서민은 구경만 해야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