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향이라는 건 말로 설명이 안 되기 때문에 가서 맡아보는 게 최고지만 그냥 참고 삼아서 보셈 ㅋㅋ
저 사람 저거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향 다 산 거 같은데 가격 10만원 넘겼을듯 ㅋㅋ
저 정도 사면 한 5~6년은 거뜬히 쓰지 않을까 ㅋㅋ
애당초 향이라는 건 말로 설명이 안 되기 때문에 가서 맡아보는 게 최고지만 그냥 참고 삼아서 보셈 ㅋㅋ
저 사람 저거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향 다 산 거 같은데 가격 10만원 넘겼을듯 ㅋㅋ
저 정도 사면 한 5~6년은 거뜬히 쓰지 않을까 ㅋㅋ
ㅋㅋ 오픈도 면도칼로 하네.ㅎㅎ 큰 사이즈들을 한꺼번에 ㄷㄷ돌아가면서 쓰는 재미는 좋겠다 저 드래곤 뭐시기 매우 궁금 ㅋㅋ - dc App
나도 ㅋㅋㅋ 저건 울집 앞 올영에 안 팔던데 일단 비쥬얼이 하나쯤 소장해 놓고 싶은 비쥬얼임. 개인적으로 시향해 봤을 때 내 취향은 바닐라였는데, 아재스러운데 질레트 젤에서 많이 맡아봤던 향이라 익숙한 거에 대한 끌림 같음. 사실 올드 스파이스도 그래서 샀는데 쓰면 쓸수록 냄새가 좀 투머치야. 나머지 에프터 쉐입은 바르고 한두시간 지나면 은은한 잔향만 남는데 올스는 퇴근할 때까지 향이 진동함 ㅋㅋ
올스는 알콜도 향도 투머치인가보네 ㅋㅋ 보니까 드래곤 노이어. 브랜디 스파이스는 아재향 싫어하는 사람 쓰기 좋을듯 ㅎㅎ 리스트 추가! - dc App
ㅇㅇ 올스는 다 투머치인듯. 덕분에 면도하고 피부 자극 얼마나 받았나 판단할 때 좋음. 브랜디 스파이스는 시향해 봤는데, 과일향 들어간 애들은 일단 아재향은 안 느껴지더라. 나름 매력은 있는 거 같은데 그만큼 강한 인상도 아니었음 나한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 그 얘기 맞을 거 같음. 오리지널이 결국 클럽맨 피노드의 정체성이 아닌가 싶기도 해. 그 전엔 호기심에 다른 건 없나? 알아보는 거고. 임팩트가 제일 쎄긴 하더라고. 나는 바닐라나 조만간 함 사보려고 ㅎㅎ 젠트진은 함 맡아보고 거를게.. 예전에 봤을 때도 그닥 안 땡겼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