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면도 상식에 따르면 (https://dorco.co.kr:52746/customer/shaving_guide02)


수염은 낮에 60%, 밤에 40%의 비율로 자라며, 특히 오전 8~10시에 가장 많이 자라나기 때문에 아침에 면도하고 출근해도 금방 덥수룩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수염은 면도하고 나서 이틀 후까지는 급속히 자라다가 그 이후에는 생장 속도가 떨어집니다.


라고 함. 생각해보니 맞는 말 같은 게, 아침에 면도하면 몇 시간 지나고 금새 까끌한게 느껴지는데, 오후에 면도하면 몇 시간 지나고

계속 맨들맨들한 상태가 유지됨. 하필 아침에 자라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5중날을 써도 몇 시간 뒤면 살짝 올라오는 건 어쩔 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