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해본거라 아직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써봄
내가 날을 프로쉴드 옐로우랑 스킨텍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는데 이번에 스킨텍 쓰던 중이라 일단 스킨텍 날 쓰던거 끼워서 면도함
쉬크 하이드로폼 좋다해서 하나 사서 써보는 중인데 거의 젤만 쓰다가 거의 5년만에 폼 써보는 중이라 이 부분도 감안해주셈
그리고 면도는 중2 부터 했는데 날면도 입문은 20살 때 해서 플렉스볼 없는 질레트는 써보지를 않았음..
샤워할 때 면도기 적셔두고 머리감고 면도하는 편이고 원래 셋팅이 쓰던 질레트 프로쉴드 면도대에 스킨텍 날이였으니 그거랑 비교하면
1. 진동이 생각보다 센데 막상 면도할 때 얼굴에 가져다대면 세다고 느껴지진 않음
2. 수염을 고르게 모아주는 기능이라해서 중구난방인 부분에 신경써봤는데 미세하게 효과는 있는 느낌 다만 극적인 효과는 아니라고 봄
3. 2번의 극적인 효과라고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근데 스킨텍의 스킨가드? 때문인지 날이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이 적다보니 진동뽕이 적게 느껴짐 개인적으로 스킨텍 날과의
궁합은 좋지 않은듯 -> 이건 개인적인 생각
4. 나만 몰랐던걸수도 있는데 하단에 수염 빗어주는? 역할의 콤이 있다해서 이거도 좀 기대하고 원래 달린 면도날도 써볼까 했는데 프로쉴드나 스킨텍에도 이미 있더라 혹시
몰랐으면 참고하셈 ㅠ
아직까진 잘 모르겠다. 확실히 중구난방 나는 부분이 진동없이 쓰는 것 보다는 깔끔하게 밀린 느낌이 들었는데 아직 한 번이기도 하고 정-역-옆 순으로 하는데 역방향으로 밀었을 때 까지는 차이를 못느꼈음 옆으로 밀고나서야 없을 때 보다는 잘 밀렸다는 느낌을 받은건데 이것도 그냥 평소보다 각을 잘 잡아서 그럴 수도 있으니 몇 번 더 해봐야 알듯
쓰고보니 일기장이네 ㅈㅅㅋㅋ
ㅋㅋㅋㅋ 괜찮. 파워 나도 써 봤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은 플라시보만 겁나 커. 근데 결과물에서 차이를 논하려면 진짜 현미경 갖다 대고 내 피부 봐야할 거 같은데 그게 안 되니까;; 내 생각에 이게 진짜 효과가 극적이었으면 지들이 먼저 데이터 제시하면서 마케팅 전면에 내세웠을 거야. 그리고 콤은 프로글라이드 시절에는 파워용에만 넣어주고 돈 더 받아챙
겼는데 이제는 그냥 다 넣어주더라고 ㅋㅋㅋ
아직까진 플라시보가 큰 것 같음 진짜 ㅋㅋㅋㅋ 아 다르다고 했으니까 뭔가 차이가 있겠지?? 이런 느낌 스킨텍이라 더 그럴 것 같다 가운데 스킨가드? 그게 진동뽕을 너무 막는 느낌임 ㅋㅋㅋㅋ
진동뽕 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지. 난 소리가 좀 시끄럽고 정신 사나워서 요샌 그냥 조용히 asmr처럼 즐기며 면도해
빨리 스킨텍 뻑뻑해져서 프로쉴드로 써보고싶다 ㅋㅋㅋㅋ
콤브 기능은 프로쉴드 부터는 기본 장착이야. 극적인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그런 기능을 한다 이정도 의미 부여가 가능하지.ㅋㅋ 진동은 깊게 깎는다 보다 쉽게 밀어준다는 의미가 큰 듯 면도 진행시 알아서 슥 지나가는데 쾌감있더라 손으로 피부 만져보면 만족감도 있고 ㅎㅎ이거는 털 적게 나거나 면적이 크지 않으면 못느낄만도 하더라고 - dc App
털 자체는 되게 두껍고 면적도 넓게 가는데 진짜 산적에 비해서는 숱이 적은 느낌임 한 일주일 길러봤는데 빽빽하게 수염난다는 느낌이 없더라.. 그냥 최대한 의식 안하고 자연스럽게 써봐야겠음 ㅋㅋㅋㅋ
ㅇㅇ.가끔 면도 지겨울때 부르르 떨리면서 면도하면 재밌잖아 ㅋㅋㅋ - dc App
후기 찾아보면 진동 키고 쓰다가 안키고 쓰면 허전하다는 사람들도 봤는데 나도 써보니까 자주쓰면 그렇게 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파워는 더 묵직하고 두툼한 그립감 때문에 쓰는 느낌 ㅋㅋㅋ 갠적으로는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2달전 윤하 그띠콘은 21,718명을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들으면 좋아. 전부 명반이니까 안와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쌓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