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따라잡으려고 쉬크, 도루코 등등이 온갖 지랄을 해도 못따라가고 있는게 십년은 족히 넘었는데
무슨 국내 스타트업 회사가 가성비 하나 앞세워서 이기려 하는지 모르겠음
아니 몸, 그것도 제일 드러나는 얼굴에 칼대는건데 몇천원 차이 아끼려다 조져지면 어쩌려고
혼자 풀발 ㅈㅅ
무슨 국내 스타트업 회사가 가성비 하나 앞세워서 이기려 하는지 모르겠음
아니 몸, 그것도 제일 드러나는 얼굴에 칼대는건데 몇천원 차이 아끼려다 조져지면 어쩌려고
혼자 풀발 ㅈㅅ
가성비 내세우는 건 좋아. 근데 정작 그 가성비라는 게 공감이 안 간다는 게 문제인듯. 이것 저것 다 따지고 조사해보면 결코 싸지가 않다는 느낌을 받음. 내가 생각했을 때 더 좋고 싼 게 있으니 결코 가성비가 좋다고 말할 수가 없음. 진짜 날 하나당 1500원 수준이면 저렴한 가격에 모량 적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겠지만, 지금 약 2000~2500원 사이의 가격이라면 나는 쉬크나 도루코 쓰겠다는거지.
도루코 할인 있는거 찾아서 사두는게 훨씬 나을거같음 쉬크도 할인 때리는거 널렸고
면도감만 보더라도..절대 가성비가 아님 ㅋㅋ가성비에서 성비는 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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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말로는 면도기 날 값에 든 거품 ~ 어쩌고 하면서 착한기업 코스프레 하는데 좀 아닌듯함
일단 싸지도 않음.
이노쉐이브랑 가격 비슷한데 절삭력이 ㅆㅎㅌㅊ 라 가성비도 아니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