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샵 가격이 되게 비싸다고 들었는데 가본 사람 있음?
난 예전에 외국 살 때 바버 스쿨에서 견습생들 내 머리에 연습하는 댓가로 공짜로 해주는거 해서 머리 자르러 많이 댕겼는데 ㅎㅎ
그나저나 우리나라 바버샵은 왜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면 죄다 포마드가 되서 돌아오냐 ㅋㅋㅋ
바버샵 가격이 되게 비싸다고 들었는데 가본 사람 있음?
난 예전에 외국 살 때 바버 스쿨에서 견습생들 내 머리에 연습하는 댓가로 공짜로 해주는거 해서 머리 자르러 많이 댕겼는데 ㅎㅎ
그나저나 우리나라 바버샵은 왜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면 죄다 포마드가 되서 돌아오냐 ㅋㅋㅋ
울나라 바버샵은 제대로 하는 곳 찾기가 힘들다는데 ㅋㅋ 인테리어는 고급으로 해놓고 실력이 엉망인 곳 투성인데 가격만 올려싸서 ㅋ 내 목에 칼 들이미는건 싫은데 또 스팀하고 거품에 일자 면도기로 받으면 어떤 기분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 ㅋ 머리는 진짜 다 비슷해 뽀마드 떡쳐놓고 ㅋㅋ - dc App
ㅋㅋㅋㅋ완전 공감.. 나도 스팀 타올 감성이랑 일자 면도기 체험해 보고 싶어. 근데 그러면서도 목 부분은 뭔가 불안함. 그리고 진짜 실력도 없으면서 인테리어만 그럴싸하게 해놓고 머리 망작 만들어 놓고 비싼돈 받아 먹는 놈들 많더라. 유투버에 영상 올리는 사람들 중에도 있음
맨날 바버샵에서 머리했음
궁금한거 질문 ㄱ
어떤 부분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바버샵에 가게 되는지? - dc App
내가 원하는 머리를 하려면 바버샵에 가야하니까 바버샵에 가는거지.
질문이 뭐 그래?
중동쪽은 근방 모든 인종들이 수염관리하는게 부의 상징 같은거라 바버샵 엄청나게 많다. 결과물은 인도 영화 포스터 보면 답 나온다. 중동애들 수다 떠는거 엄청 좋아하는 것까지 더해져서 우리나라 동네 미장원만큼이나 숫자가 많다. 문제는 무서워서 못들어간다. 동성애가 대중화된 동네인데다 갸들 힘이 장사라 도망 못... ㅎㄷㄷ - dc App
오... 혹시 경험담임? ㅋㅋㅋ 이발소가 그런 장소로 쓰일 수가 있나 거서 뭘하길래.... ㅋㅋㅋ
밀폐공간에서 압둘라와 단 둘이 있게되는 상황을 절대 만들지 말라. 이게 생활 철칙 중 하나였지. 십년동안 바뀌었을까? ㅋㅋ 여기나 거기나 실력 좋은 바버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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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우리나라에도 그런 게 있었구나 ㅋㅋ 맞아 방식도 심지어 똑같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오히려 대충 깎아주고 보내버리려는 헤어샵보단 더 정성 들어가서 그런지 만족스러웠음. 당시 투블럭 열심히 치던 시절이라 사진 들고가서 이렇게 해달라고 했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