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엄마가 구렛나루 지저분하다고 막 밀어버려서..

고등학교때부터 슬슬 많이 자라더만..

지금 20대초반인데 구렛나루 라인 귀 옆부터 턱선 타고 내려오는곳 까지 털이 장난아니야..

하루안밀면 완전 개지저분하고 아침마다 밀자니 짜증은 나고 ..

영구제모 해보려고 하는데..

소프라노랑 PHR이랑 두개가 있는거야? 두개 차이점은 뭐고..?

우리동네 지방인데 비뇨기과피부과에 겨털은 5회에 10만원 정도 받던데

구렛나루쪽은 얼마나 받어..?

콧수염이랑 턱쪽도 나긴하지만 여긴 뭐랄까 .. 기르면 간지가 나잖아 ..

근데 구렛나루쪽은 지저분하고 더러워 보여서..

내가 초짜라 그래 답변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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