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제안한다...ㅋ
평소 제모에 관련해서 글 한달에 한 번씩 올리지만...나도 거의 면도 10년 정도 했고 피부가 약해서
즉각즉각 반응이 오니깐 투철한 실험정신으로 많은 방법으로 면도를 했지...
칼 면도로 하면 한...5시간 지나면 얼굴 전체적으로 가렵고 좀 괴롭다...;;
그 정도로 피부가 약해
그래서 내가 아침마다 하는 면도는 대략 이래...
일단 얼굴에 아주 살~짝! 미지근한 물로 면도할 부분을 중심으로 물을 묻혀줘
그리고 피부가 수분을 흡수할때까지 머리를 감는거지
머리 다 감고 쉐이빙 폼이나(뭐 없으면 클렌징 거품이라도) 묻혀서 면도 시작...ㅋ
좀 이상하지만 나는 쉐이빙 폼 묻혀놓고 자동이랑 수동 다 쓴다...
첨에 수동으로 자동 면도기가 잘 닿지 않는 부분에 조금만 칼 면도를 하고(턱과 목 사이)
자동으로 전체적으로 한 번에 밀어버리지...그리고 끝나면 수동으로 다시 잘 안된부분 정리하고...
남들하고 다른 부분이 있다면 3~4만원 짜리 워셔블 자동 면도기로 거품 낸 후에 면도하고 죠낸 관리하는거지...
이렇게 하는게 피부에 가장 트러블이 없더라구...
수동으로 맨날 하다가 피부 아예 일어나가지고 고생많이 했는데 이 방법 쓰니깐 괜춘하더라.
확실히 수동보다는 자동이 피부 덜 상해...물론 나같이 면도기 좀 망치는 방법이지만 자동으로 거품면도 하는게
정~~~말 효과가 좋더라고...
대략 이렇고...면도가 끝나면 나와서 수동면도기랑 자동 면도기 잘 씻고
날은 휴지로 닦은 후에 닿지 않는 부분은 드라이기로 아침마다 1분 정도씩 소모하면서 말려준다...ㅎ
녹슬지 않게 예방하는 차원이고 관리 잘 안해주면 바로 가는거거등...ㅋ
전기기구에 물 있으면 좀 글자네...날 관리도 할겸...
내가 제안하는 면도법은 대략 이래...효과는 보장하지...ㅋ
물론 면도가 잘 된다는게 아니고 피부관리가 잘 된다고...ㅋ
ps.3개월 동안 얼굴 전체 제모해도 면도의 악순환에서는 벗어날 순 없다...ㅋㅋㅋ
영구제모로 면도 안할 생각 버려라...ㅋ >
난 소프라노로 1회 밖에 안받았는데 1주일 좀 지날때부터 털이 빠지더니 지금 엄청 깔끔해 졌어ㅋㅋ 물론 형보단 털 양이 적었지만
음 물적시고 머리감는것도 괜찮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