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24 이나 먹었지만.. 아직도 이런 고민을 합니다...
전 남자이고 외모가 중성틱하게 생겼습니다..동안이기도 하고..
거기다 피부까지 흰편이라(보통여자들 보다 많이 하얗습니다.) 수염자국이 매우 잘 띠입니다..
수염이 빨리 자라기 까지 해서
퇴근 하고 밖에서 친구를 만나면 면도 좀 하고 다니라는 말도 듣지요..
게다가 매일 수염하니 푸르스름한 면도자국까지 생기니.. 보기가 영 아니더군요..

머 이래저래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얼굴에 면도 자국이나 수염이
제 얼굴에는 어울리지도 않을뿐더러 아주 눈에 많이 띠이기 때문에
좀 가렸으면 합니다...

먼가 방법이 없을까요?

제모를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나중에 후회할껏 같구..(흉터도 걱정이고)
하다못해 면도자국이라도 없애보고 싶은데..
피부를 희게 만드는 화장품이 있다는데 그걸 수염부위에 바르면 될까 싶기도 하네요...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