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세곡밖에 안해서 아쉽다고 할게 아니라

그냥 한곡도 못 들을 수 있는게 미래라고 생각하면 좀 과감하게 투자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고

그냥 그렇게 만족함.


뭐 나머지도 노래 다 잘하긴 하니까 적절하게 돈 값은 했다고 생각은 함

서울은 무조건 1박 까야 하므로 나는 솔직히 돈이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왜냐면 서울에서 하면 기본 30깨지는 거라서

그리고 1박까야 한다면 시간조차 결국 이 콘서트 하나에 1박2일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니까

진짜 가성비 안맞는데 지방에서 해주니까 감사하지


물론 현실은 기름값 포함하면 기본 20만원 이상 깨진 셈은 맞지만

그래도 하루만에 다녀올 수 있다는게 다행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