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세곡밖에 안해서 아쉽다고 할게 아니라
그냥 한곡도 못 들을 수 있는게 미래라고 생각하면 좀 과감하게 투자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고
그냥 그렇게 만족함.
뭐 나머지도 노래 다 잘하긴 하니까 적절하게 돈 값은 했다고 생각은 함
서울은 무조건 1박 까야 하므로 나는 솔직히 돈이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왜냐면 서울에서 하면 기본 30깨지는 거라서
그리고 1박까야 한다면 시간조차 결국 이 콘서트 하나에 1박2일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니까
진짜 가성비 안맞는데 지방에서 해주니까 감사하지
물론 현실은 기름값 포함하면 기본 20만원 이상 깨진 셈은 맞지만
그래도 하루만에 다녀올 수 있다는게 다행일 뿐
니 입장에선 니 말도 맞고 아깝고 아쉬워하는 사람들 입장보면 그 사람들 말도 맞으니 싸울 일은 아님 더구나 전시즌이랑 할인된 가격도 아닌데 그보다 적은 시간이면 아쉽지 당연 공연내용 출연자등에 대한 공지의무도 안지킨거고
할인이 아니라 오히려 S석은 2만 2천원이나 올린거임 근데 시간은 130분에서 120분으로 줄이고 그것도 2시간 다 안 지키고 심하잖아
@ㅇㅇ(223.38) 그니까 할인도 안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