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자기 차 세차하시길래 안녕하세요 인사했는데

.. 경비 너 지금 안 바쁘지? 이리와서 호스로 여기 물 뿌려.

(기분 나빴지만 ) 저 일하러 가야합니다.

5분만 나 도와줘..

죄송합니다. 지나쳤음

어떤 아저씨가 이불을 발코니에 널다가 이불을 1층 화단으로 떨어뜨렸어.

거기 경비 그거 주워서 8층으로 갖고 올라와”...

내가 니들 시다바리임? 내가 니들 머슴이야?

언제 날 봤다고 시켜대지?

경비한 내 잘못이야?

누가 경비하라고 칼협? 그래 나한테 경비해라 칼협한 사람없으니

경비그만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