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할만함.
개점 전에 고장접수건 등기구 , 램프 가는거 1시간 안에 처리하거나 한 번씩 식품 행사장 지원가서 전선 정리하고 몰딩작업 하고 사무실 내려와서 고장접수 , 전열기기 필증 전화받고 많아봐야 하루 3~4건 어제는 1건도 전화 안 옴
공조실 주간점검, EPS실 일일점검인데 가라로 한 번에 날 잡아서 몰아서 함.
후크, 메거로 머 측정 매월로 하는데 자주 있는 것도 아님.
발전기 부동액 1번 채우긴 했는데 가동하면 ㅈㄴ 시끄럽다는데 안 해봄 감시반에서 하는거 같던데
사무실에 앉아있다가 매장에 전등이 다 안 들어온다 , 식당에 식기세척기 작동 안 된다 등등 이런거 출동해서 이런거 해결하고
하루하루 머 한게 없음. 바쁜 날도 있을거 같긴 한데 대부분 이런 식이라 배전반 만드는 회사 다녔을 시절보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수월함.
점심 , 저녁은 백화점 측에서 제공해줌. A, B코스 , 간편식 골라먹을 수 있어서 맛은 ㄱㅊ 좆소 다닐때보다 천국임.
백화점에 특화된 쌍놈이내 ㅋㅋ
우린 후크 메거로 월 점검도 안하고 발전기 가동은 하는디 부동액 관리는 암도 안하는데 ㄷㄷ 후크 메거로 부하측정이랑 절연측정 하는거냐? 발전기 저번에 연료부족 뜨던대 기름은 ㅈㄴ 많은대 부동액 신경 안써서 그런가? - dc App
쓴게 시설에선 존나많이일한거임 ㅋㅋㅋㄱ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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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실이랑 감시반 교대 근무자들은 주간업무지원 없고 방재실이나 감시반에 앉아있다가 전화 가끔씩 받고 모니터보고 누전 경고 기록하고 근처에 변전실 검침하고 걍 대부분 앉아있다가 가던데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주식차트 보는 사람도 있고
거긴 편한편임 여긴 개좆같음
일근직이면 롯데백화점인가보네 신세계백화점은 1~2달간 주간직시키고 3개월차부터 교대근무 시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