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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할만함.

개점 전에 고장접수건 등기구 , 램프 가는거 1시간 안에 처리하거나 한 번씩 식품 행사장 지원가서 전선 정리하고 몰딩작업 하고 사무실 내려와서 고장접수 , 전열기기 필증 전화받고 많아봐야 하루 3~4건 어제는 1건도 전화 안 옴

공조실 주간점검, EPS실 일일점검인데 가라로 한 번에 날 잡아서 몰아서 함.
후크, 메거로 머 측정 매월로 하는데 자주 있는 것도 아님. 

발전기 부동액 1번 채우긴 했는데 가동하면 ㅈㄴ 시끄럽다는데 안 해봄 감시반에서 하는거 같던데

사무실에 앉아있다가 매장에 전등이 다 안 들어온다 , 식당에 식기세척기 작동 안 된다 등등 이런거 출동해서 이런거 해결하고

하루하루 머 한게 없음. 바쁜 날도 있을거 같긴 한데 대부분 이런 식이라 배전반 만드는 회사 다녔을 시절보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수월함.

점심 , 저녁은 백화점 측에서 제공해줌. A, B코스 , 간편식 골라먹을 수 있어서 맛은 ㄱㅊ 좆소 다닐때보다 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