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정말 추노다.


왜 사람들이 여기를 다니는지도 알수가 없음.


물론 몇달 사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바뀌었음.


설날 선물인데 인삼즙 (만원 상당) 한개 주고 끝나더라. 


월급도 적고 일은 힘든데 여기 다니는 사람들 보면 참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