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정말 추노다.
왜 사람들이 여기를 다니는지도 알수가 없음.
물론 몇달 사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바뀌었음.
설날 선물인데 인삼즙 (만원 상당) 한개 주고 끝나더라.
월급도 적고 일은 힘든데 여기 다니는 사람들 보면 참 대단함.
여긴 정말 추노다.
왜 사람들이 여기를 다니는지도 알수가 없음.
물론 몇달 사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바뀌었음.
설날 선물인데 인삼즙 (만원 상당) 한개 주고 끝나더라.
월급도 적고 일은 힘든데 여기 다니는 사람들 보면 참 대단함.
5060 무수기 컴맹이면 그런곳도 감지덕지 하면서 다녀야되고 만40세 이하면 다른 시설이나 직종 다니는게 낫고
무수기도 아니고 컴맹도 아님. 그래도 일단 다른곳 될때 까지는 다녀야겠지. 같이 다니는 사람중에 무수기는 없고 다 마이너지만 자격증도 있고 좆기, 좆산기도 있었음. 물론 중급은 아님
맥서브 완전 인생 좆망한 사람들 가는데야 실업계 꼴통 고교 출결 개판에다 무수기 씹엠생 양아치거나 개찐따거나 본인이 무수기 컴맹이 아니다 싶으면 어서 다른직장 옮기셈
@ㅇㅇ(1.255) 안그래도 그럴려고 한다. 너무 추노가 심하더라. 근데 분위기는 또 다 열심히 해야 한다는 분위기도 참 희안함.
거기식비 6000이냐?
식비 지원 없음. 그냥 월급에 다 포함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