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실 주간직 퇴근시간 되면 다 나간거 확인하자마자

문 잠궈버립니다.

아침 8시 30분부터 쌓여있던거 한발 빼겠다고 습관화 되어버려가지고

이제는 문만 닫으면 개꼴려서 미치겠어요..

늦는시간까지 통신실 작업한다고 직원하나가 존나게 왔다갔다할때마다 문 잠궈버리고 한발씩 또 빼내다 보니까

아주 죽어버리겠어요.. 내가 비록 여자친구는 없지만

강제로 착정 당한다는게 이런 느낌아닐까요?

야간작업 있을때마다 저는 두부랑 장어를 꼭 챙겨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