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당 1회이고 돌싱자의 재혼은 설령 1회를 받지 않았더라도 지급 불가

취지: 부동산으로 돈놓고 돈먹기하던 비생산적 경제구조를 이제 그만해야한다는 것. 즉, 부동산뻠핑경제 붕괴시킨다.

국민은 결혼하여 3억 받고 집을 산다(이때 퀵등록제와 인벤토리제를 실시하여 퀵등록제된 집채와 차량은 재산세 보유세를 면제해준다. 집과 차는 딱 1개씩으로 소유 인정해준다는 뜻. 전형적인 게임 이론에 의거한 제도이다. 인벤토리는 재산으로 재산세뜯음.)
그 3억 받고 여우같은 아이 낳고 토끼같은 마누라와 살다가
2억 대출금 다 갚으면 온전히 개인의 소유가 돼서 장자에게 상속을 할 수 있다(다 갚지 못 해도 후손이 갚아나갈 수 있다)
장자 외의 아이들은 집을 물려받지 못 하지만 결혼 3억 정책은 시공간을 넘어선 정책이다. 따라서 국민 개인에게 1회는 받을 수 있음.
집을 물려받은 장자도 장자 개인권리로 결혼해서 3억 받아서 집을 보수하는데 쓸 수 있음. 대신 빚이 꼬리표로 후손대대로 무보수 무이자 무보증으로 달라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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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싶은건많고 여백도 만은데 팔 아파서 여서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