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이쪽 일 하면서 다양한 상황 겪었지만 다문화 가정은 대부분 상황이 안 좋음


- 아버지의 심한 가정 폭력으로 분리조치,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머니와 한국에서 살아야 하는 아이들

- 부모의 제대로 된 위생개념이 없어 머리에 이가 득실득실한 아이들

- 부모의 이혼으로 필리핀 살다가 한국와서 한국말이 서툰 아이들

- 아이들을 시설에 보내고 방문도 안하고 연락도 안 받고 필요 서류도 안주는 부모

- 맨날 같은 옷만 입혀서 너덜너덜하고 냄새나는 옷들


기본적으로 자기 자식한테 ㅈ도 관심이 없음 짐승 만도 못한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