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이쪽 일 하면서 다양한 상황 겪었지만 다문화 가정은 대부분 상황이 안 좋음
- 아버지의 심한 가정 폭력으로 분리조치,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머니와 한국에서 살아야 하는 아이들
- 부모의 제대로 된 위생개념이 없어 머리에 이가 득실득실한 아이들
- 부모의 이혼으로 필리핀 살다가 한국와서 한국말이 서툰 아이들
- 아이들을 시설에 보내고 방문도 안하고 연락도 안 받고 필요 서류도 안주는 부모
- 맨날 같은 옷만 입혀서 너덜너덜하고 냄새나는 옷들
기본적으로 자기 자식한테 ㅈ도 관심이 없음 짐승 만도 못한 새끼들
내가 만들어볼게 - dc App
화이팅
시골 농사짓고 어촌생활해도 돈 좀 있는 집은 괜찮더라 내가 직접 가정방문 돌았음
돈 많으면 복지 시설을 이용할 일이 없어서 그런가..
나도 그쪽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확실히 열악한 가정이 대부분이긴해 ㅜ - dc App
정상인이라면 매매혼을 하진 않지
정상적인 인간은 돈주고 가난한 외국인과 결혼하려고 하지 않고 그렇게까지 해서 말도 안통하는 나라의 혈통과 애를 낳으려고 하지도 않음
도태개저씨들이 대체로 20살 연하 동남아 여자랑 결혼해서 그런거임
울 어머니가 젤 처음 다문화 시작할때부터해서 거진 20년을 일하고 계신데 농담안하고 100명 중 8,90명은 상태가 안 좋아 괜히 매매혼이라고 칭하는게 아님
보통 남자들부터가 4,50대 많으면 60대 장가 못간 노총각이라 기본적으로 가정 상황 자체가 삐뚤어진 경우가 많음
건강한 다문화 가정은 사회복지서비스가 필요 없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