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이라도 나오고 리베이션이라도 있는 직업의 경우 내가 열심히 한 만큼 내가 돈을 버는 구조고
실제로 돈으로 결과가 나오는데
이 일의 결과는 돈이 아닌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나 삶의 질 개선 같은 애매한 개념이고
평가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또 그것도 잘한 사업이냐 못한 사업이냐가 갈린다
그러다보니 관리자 급만 되도 슈퍼비전을 좆같이 하는걸 본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간적인 갈굼이 시작 되는데
대안이나 방안에 대해서 본인들이 답을 내주진 않고
~~관심이 부족하다
~~ 이래서 그 사람이 힘들것이다
뭐 그냥 지 주관을 섞어서 이야기 씨부리는데
안맞으면 진짜 좆같은 일이다
갈굼이라기보단 관리자가 체계적으로 배운 지식없이 추측성, 주관적인 생각으로 사람을 대하니 매번 다른거임ㅋ 이건 다른기업 다똑같아 공무원은 따블로 더심하고. 그래서 2030세대가 얼마못버티고 퇴사하는거임
어디든 똑같은거 아닌가 싶은데..? 결국 내 윗 상사가 납득못하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