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1급 복지경험 무 혼자 살겸 + 부모님 도피겸 시골집에 취직
나중에 주간보호센터(땅은 있고 걍 생각만)차릴것도 생각해서 배워보려고 취직했습니다

근무시간은 08:00~18:00까지 이고 한시간 시간 외 잡아줘서 20시간 더 받습니다.

일은 주말 당직 제외 송영 없고 일은 정말 편합니다

떡값은 설날 추석10 20받는것같고 이것조차 약간 랜덤같습니다
여기서 고민인게
1.시골특성상 개인 주간은 떡값은 다 없는것같고 시간 외 잡아주는게 좋긴하지만 주변사람 떡값 받는거 보니...시간 외 의미가 없어보이느 느낌이랄까 아침 잠이 많아서 힘든데 걍 8시간이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2.저는 일을 좀 적당히는 하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너무 편하기도 하고 배울게 없는 것같아 고민입니다

3.호봉...없는게 큽니다 ㅠㅠ
1년만 하고 다시 본가로 갈 예정인데 이정도면 적당하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