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끼는 거냐고...
경력2년 있는데 면접3번 떨어지고 걍 백수 상태임
서울권 노복 정규직 가고싶은데 뭔 계약직 자리만 주구장창 올라오고
정규직 면접 기껏 가면 거기 계약직 뽑고
그거 아냐? 사복 말고 일반인 구직자는 서류를 수십통을 넣고 면접을 밥먹듯이 떨어지고 간신히 한두군데 붙는데 겨우 3번가지고 엄살이면 흠ㅋㅋ
면접3번 떨어졌다고 징징대는 게 아니라 서류 쓸만한 곳조차 안보인다는 거임
요즘사회에 분야 막론하고 정규직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데 어쩌겠음? 계약직 옮겨다니면서 스펙 높이거나 전직준비 해야지
물론 나는 무경력이었지만 찾다찾다 걍 사복법인 요양원 들어갔다... 복지관은 자리 아예 없다시피 하고 걍 결혼생각 일찍이 접고 인건비 가이드라인대로 받으니까 적당히 살만 하더라
어디경력있음?
노복 계약직+서울 종복 육휴대체 계약직
지방으로 가던가 애초에 헬조센 구인배우 0.2 수준임 10명 중에 일자리는 2에서 3 자리 ㅇㅇ
그거 아냐? 사복 말고 일반인 구직자는 서류를 수십통을 넣고 면접을 밥먹듯이 떨어지고 간신히 한두군데 붙는데 겨우 3번가지고 엄살이면 흠ㅋㅋ
면접3번 떨어졌다고 징징대는 게 아니라 서류 쓸만한 곳조차 안보인다는 거임
요즘사회에 분야 막론하고 정규직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데 어쩌겠음? 계약직 옮겨다니면서 스펙 높이거나 전직준비 해야지
물론 나는 무경력이었지만 찾다찾다 걍 사복법인 요양원 들어갔다... 복지관은 자리 아예 없다시피 하고 걍 결혼생각 일찍이 접고 인건비 가이드라인대로 받으니까 적당히 살만 하더라
어디경력있음?
노복 계약직+서울 종복 육휴대체 계약직
지방으로 가던가 애초에 헬조센 구인배우 0.2 수준임 10명 중에 일자리는 2에서 3 자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