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복에서도 어디 분야에서 공공연한 부조리인거임??
모든 분야에서 다 그럼??
세상에 뭐 타일이나 목수 중장비도 아니고
돈주고 배워야할정도의 큰 메리트가 있다던지
합리적이게 설명해주실수 있으신분
뭐 소문도 빨리돈다고하고 부조리 심하고
이런거 다 팩트임?? 진짜면 안하게
이게 사복에서도 어디 분야에서 공공연한 부조리인거임??
모든 분야에서 다 그럼??
세상에 뭐 타일이나 목수 중장비도 아니고
돈주고 배워야할정도의 큰 메리트가 있다던지
합리적이게 설명해주실수 있으신분
뭐 소문도 빨리돈다고하고 부조리 심하고
이런거 다 팩트임?? 진짜면 안하게
1. 폐쇄적인 거 맞음. 사복 분야에서 행사 하면 다른쪽에서도 연락하고 다른 기관이랑 협업하는 경우도 있으니 알고지내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잘못 보이면 그 지역 내에서 직장 다니기가 힘든거지.. 그래서 사회복지사들이 몸 사리는거임 2. 보통 실습이라고 하면 회사에서 인턴이나 실습을 하면 그 인건비를 인턴이나 실습생한테 주는게 맞는데 사회 복지는 정반대임 오히려 실습생이 비용을 내고 사회복지기관에서 실습을 받음.. 그건 그냥 일종의 관례처럼 암묵적인거임
3.원래는 실습비를 실습생이 내는데.. 학교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선 지출 후 입금 형식으로 학교에서 대신 비용을 처리해 줌. 사이버대나 학은제는 자부담으로 다 내야 겠지..
https://csrri.com/entry/%EA%B8%B0%EA%B4%80-%EC%8C%88%EC%A7%93%EB%8F%88-%EC%82%AC%ED%9A%8C%EB%B3%B5%EC%A7%80%ED%98%84%EC%9E%A5-%EC%8B%A4%EC%8A%B5%EB%B9%84
사회복지사 자격관리 지침에서는 적정 실습비를 1인당 10만원 이내라고 권고하였지만..(말 그대로 권고 사항일 뿐임) 기관마다 실습비가 천차만별이더라고.. 나도 한 15인가 25인가 냈던 것 같음
지역은 서울이긴한데 참 사복 접어야겠다 걍.. 너무 까다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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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아 그거 소문 들어서 쓴글임
교육을 해준다는 비용 그리고 후원 개념이 크지..
진짜 하고 싶었는데 뭐라고 해야되나 시작도 하기전에 사람을 못하게 만들어버리네 사명감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진짜 적절하다 뭐 다른 대체할 말이없네
뒤에서 말나오고 소문 빨리 돈다는거 보니 그 뭐지 까먹었는데 사복판이 좁다 약간 이런 느낌 플러스에다가 돈내고 일 배우라는 분위기면 뭐 여초 간호사태움 비스무리한거 플러스에 남초 노가다 중장비 이런 기술직 돈내고 기술배운다는거 플러스인데 이게 말이 되나 페이는 길게 말할것도 없이 경력없으면 최저도 못받을거 같은데 거기다 추가로 뭐 정부지원사업 따먹으려고 장부서류조작은 일상이라던데 그럼 좆좆소특성까지 플러스 되는거잖아 이거 맞음??
거기다 잘못해서 장애인센터 노인요양센터 이런데 팔려가면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힘들텐데 아무리 봐도 장점이 없는데 구지 장점이라고 하면 뭐 상담사나 공기업 공무원 가야겠네 근데 그러면 그스펙이면 사복 왜함;; 말 그대로 사명감이 필요하네
다 한다는데 여기 갤에서 본글임.. 개념글최신페이지만 봐도 있든데
@글쓴 사갤러(211.54) 요양원이면 천식 무좀 등등 안 보이는 전염병에 기관 직원이면 근로자 보호를 받겠지만 실습생은 생판 다 감수해야되는데 실습비까지 내고 청소, 설겆이 하다가 와야함. 인신매매단 비유 너무나 공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