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금요일날 입사하게 되었는데, 물어볼게 많이 있음.
하는일도 하는일인데, 호봉 관련해서 물어볼게 하나 있는데.
본인 31살 남자이고 복지관 경력은 없음.
근데 호봉 관련해서 물어봤는데. 이 일이 계약직이라서 경력 관련된 호봉을 인정해드리기가 어렵다고 말을 하는데.
질문 1.원래 이런거임? 다른 곳도 이런거야?
질문 2. 만약에 호봉이 인정되지 않으면 이 일을 해야할까? 하게 된다면 노동 강도는 어떰?
질문 3. 호봉 1호봉 기준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돈은 얼마나 됨?
1. 개소리 하지 마라고 하셈. 2. 나가셈 3. 님 군필 아님? 3호봉 스타트일텐데?
이게 정상적인 경우는 아닌거지? ㅠㅠ
안 그래도 이게 맞나? 싶어서...다른 곳으로 가볼까? 생각을 해보고 있는데. 내가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1. 계약직은 앵간하면 안 쳐줌
1. 계약직은 앵간하면 안 쳐줌 11개월뺑뺑이돌리고 버리는기관많아서 2. 최중증 발달장애인 = 지역사회로 나가지 못하는 발달장애인들 케어하는거라 보면 된다. 발달장애인마다 개개인 적 특성이 다 달라서 뭐라 말 하기가 어려움. 복지관 내 프로그램 굴린 사진들 보면서 뇌병변 장애인 몇명있나 봐라. 많으면 많을수록 헬임 3. 가이드라인보셈
혹시 충남?
면접 포기하고 안갔던 사람인데 좋은 곳은 그래도 단일 호봉으로 어느 금액 이상 못 준다고 얘기하면서 딱 정해둔 호봉이 있고 대부분은 최저나 1호봉이더라. 쓰니 말 들어보니까 1호봉일 것 같은데 경력 호봉 인정 해주는 곳 가고 싶으면 안 가는게 맞지.
위에 군필 얘기하는데 군인정 안해주는 곳도 많음. 계약직이면
1. 그런곳 많음 계약직이니 2. 최중증이라 하면 다들 와상 환자를 생각하는데 도전행동(폭력성)이 있는 장애인을 말하는 거임 그 일 강도를 할거면 생활지도원 가시는게.. 3. 사회복지 5급 1호봉은 세후 200 미만일 거임
나랑 비슷한 또래이고 스펙도 비슷한거 같은데 나는 기관에서 오라고 했는데 안갔어. 다른 시설에서도 감당 안되는 자해, 타해의 도전적 행동이 심한 장애인들이 오는 거야. 그쪽에서 말하는거 보니까 대우는 기대 별로 안하는게 좋을 수도... 최중증 돌봄 서비스 전국적으로 인력이 부족해서 인력난이야. 그러면 오히려 그쪽에서 어필을 해야지. 정부사업이고 이게 갑자기 끝날 수도 있는거라 정규직이나 오래 근무할 생각은 안하는게 나을 듯 싶다. 만약 입소하는 장애인들이 많이 없으면 서류 작업 위주로 해야 할껄.
나 최중증 8개월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