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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찬데


일단 나 입사할때부터 직원들이 말은 했음 "저 xx씨 조심해라 연기하고 머리 굴린다" 등등..


그리고 실제로 저 장애인 때문에 관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그러더라 ㅋ 대충 어느정도냐면


1. 밤 10시쯤 되면 아픈척 하면서 어그로끔 누가봐도 연기하는건데 누워가지고 숨 못쉬는척 하고 끙끙거리면서 구급차 불러달라함


웃긴건 교사가 안보면 눈치 살살 보다가 멀쩡해지고 교사오면 또 시작거림


아픈척 하지 말라고 딱 말해줘도 진짜 아프다면서 2시간 가까이 그럼 ㅋㅋㅋ 거의 일주일에 2번꼴


2. 자기한테 뭐 시키면 다 꼰지름


뭐 크게 바란것도 아님 "xx씨 옷 저것 좀 가져다줘요" 하면 갑자기 "아아...." 거리면서 억지로 가져다줌


그러고나서 전화로 부모님한테 "선생님이 명령하고 소리지르고 욕해요" 하면서 난리침 ㅋㅋㅋㅋ 


그러고 원장한테도 그 선생님 혼내달라고 말하는데 원장은 생활실 상황 1도 몰라서 생재한테 지랄함.. 국장은 상황 알아서 우리 위로해주고


3. 공격적인 모습이 너무 심함


진짜 구라아니고 가만히 있는 이용인한테 가가지고 꼬집고 밀고 도망감 (할퀴어서 상처낸적도 있음)


복도에서 그러는거 cctv에 다 찍혀서 그러지 말라고 뭐라 하는데


자기는 안그랬다면서 울고 부모님한테 말할거라함


참고로 부모도 이사람이 거짓말 많이 하는거는 아는데 은근 우리탓도 ㅈㄴ함




이외에도 여러개 있는데


아니 씨벌 이정도면 퇴소 진지하게 말해야 하는거 아님? 이 1명 때문에 다 스트레스 받고 특히 야간에 잠못자게 하는거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