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 일 아직 배운적이 없어서 배우러 갔는데 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서있냐고 뭐라하심. 3초 정도 보고 뭐해야 할까요? 라고 물었는데....
그리고 일 도와드리려고 했는데 공간이 좁아서 일하기 까다로운 상황이니까 나보고 또 알바 했을텐데 왜이렇게 센스가 없냐고 꼽주네?
일단 꾹 참고 그냥 다시 일하다가 일 다한거 같아서 또 뭐 해야 할까요? 물어보니 오늘 프로그램 뭐 있는지 알죠? 라고 묻길래. 죄송합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니까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해요? 라고 대놓고 꼽주고 일과표에 다 있는데 왜 모르냐 화내심.
근데 이건 좀 억울한게 아직 일한지 1달도 안 됐고, 그사람은 2층근무, 나는 1층에서 작업하다가 납품하는 사람이라 사무실에 사실상 들어가 있는 시간이 없음. 당직일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했으면서 모르면 뭐라 하시고 꼭 이렇게까지 하셔야 할 일인가?
수습기간이라서 일부러 나한테 꼽주고 이새끼 잘 버틸 수 있을지 테스트 하려고 저러는건지 원래 사복쪽이 이런건가?
이게 직접 보지않아서 확신하기는 힘든데... 일단 "일과표 보면 되잖아요" 이건 챙긴거임. 나라면 좀더 친절하게 말하기는 하는데... 사회생활 많이 해봐야됨
제가 순화해서 저렇게 표현한거지 실제론 표정 ㄱ썩은 상태로 누가 들어도 비하하는 듯한 느낌으로 말했습니다. 그자리에서 따지기엔 짬도 덜 찬 신입이 그짓하면 소문 안 좋아질까봐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내려왔어요.
사회복지만 그렇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렇다고 하기엔 다른곳에서도 겪어본지라... 제가 적은 글보고 답글 다신 내용보면 이해가 안되신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지만... 사회생활 많이 해보세요...
사회복지가 원래그래요 사람이 자주 들고나니깐 일 가르치는 시간을 아까워하더라고요 1년정도하면 일같지도 않아서 안힘든데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는 1년동안은 ㅈ같은 경우가 많아요
그냥 저새끼가 ㅈㄴ ㅆ가지 없는 거임. 별 것도 아닌 일로 개지랄떠는 ㄴ들 많음. 적당히 한 귀로 흘려
이상한 곳임..퇴사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