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를 생재마냥 챙겨주면
솔직히 프로그램을 진행해
운전을 할일이 잇어 어차피 똥오줌 뒤치닥거리는
똑같고 몸쓰는거 똑같은데 요보사는 요보사일만 하더라 보면
ㅋㅋㅋ 근데 생재는 ㅅㅂ 일구분이 없음
..
거기다 남자면 머 말 다햇지 급여만 같으면 솔까
머더러 사복함.... 몸이 편하기라도 할거면 앗싸리
그게 나은데 어차피 더러운거 할바엔 기 쎄고 입김쎈 요보사 아줌마들 잇는데서 묻어가면 ㅋㅋㅋ 시설장이나 이런사람들도
아줌마들 못이겨먹고 사람구하기 어려우니까 비위 다 맞춰줌
근데 사복판 봐봐라
겨우 생재마저도 ㅋㅋ 꼴에 스펙 따지고 잇음 ㅡㅡ 얼척이 없지
하는거는 말이 사회복지사지 실상 요보사인데 일하면서 현타 오지게
오는데 요보사는 서류할것도 없고 체크리스트만 체크하고
어르신들 낮잠 시간에 밥먹고 쉬더만 ㅋㅋㅋ 개부럽
운전도 사복이 하든가 맡아서 하는 경우도 잘없음
거기다 휠체어 어르신만 없으면 몸도 더 편함
요보사 급여만 장애인마냥 가이드라인 생겨서 주면
나같으면 아무 신경쓸일없는 요보사 할듯
남 시선 신경 안쓰면
ㅇㅇ나도 그리 생각한다. 근데 요보사는 머리수가 너무 많아서 가이드라인 절대 못챙겨 줄 듯. 걍 최저시급임
일 편한 걸로는 요보사가 훨 낫지 생재보다
내가 생재도 있어보고 요양원도 있어보니까 개꿀이더라 휠체어 어르신같이 거동 불편한분들만 없으면 몸도 편하고 걍 하루종일 어르신들 프로그램은 사복이 진행하니 옆에서 어르신이랑 수다떨고 놀아주는게 다임 꿀직장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산책나가주고... 생재도 비슷한데 잡일 다 시켜먹고 3교대하니까 개꼴받음...
아참 근데 머릿수 많다 하는데 유투브만 봐도 요보사 자주 올라옴.. 아마 급여 올라가면 서로 하려고 달려들거 같던데 지금은 급여도 적은데 그 돈받고 이런 일 안하는다는 사람이 많아서
요양원에 휠체어 어르신이 없을리가 있냐 말이 되는 소리를ㅋㅋ요보사들 힘든 일 하는 거 맞음 - dc App
요양원은 어차피 거동못하니까 입소하는데니까 주간보호는 멀쩡한 어르신 많다 그런데 들어가면 월급루팡임
경험상 최저받고 서류안하고 실무만 적당히 하는게 롱런할수있음 그래서 노인들이 정년없는 요보사하는거잖아ㅋㅋ 20더받고 서류 스트레스받을바엔 안받고말지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팔 손목 허리 나가면서까지 매일 이동시켜야함대우가 그닥인 요양원인 경우는 그럼 좋은곳은 오히려 사람들이 안나오려하지 좋은곳이 전제조건일때 네 말대로 할만함
낙상사고 위험때문에 시설장이 카메라로 감시하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지랄이고 충실히 해도 시실장은 배부른 돼지새끼가 따로없던데 거기에 개인간식도 챙겨줘야하고 위생관리도 신경써야하고 혼자서 담당하는 최소 4명 최대 8명까지 케어해야해 이러면서 당근과 채찍을 활용하면 몰라 맨날 채찍만 맞으니 직원들은 예민해져있고 이러는데 사업이 잘되길 바라는 마인드에 반감이 생
생겨 이러는데도 요양보호사가 편하다고 생각하는건가 직원 자주 구인하는곳은 꼭 이런다 여자라면 더더욱 힘들고 법인이 끼고있는 요양원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런곳 아니면 내가 말한거랑 크게 다르지 않을거다
주간보호 힘들어. 알고나 얘기해라. 주간보호는 사복도 요보도 힘든 곳이야
대형요양원 일해본 사복인데 요보사보다 간호조무사가 진짜 대우는 잘받음. 진짜 일 존나 못하고 알려줘도 기분 나쁜 티 대놓고 내는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도 그만둔다하니까 붙잡더라 ㅋㅋ 구하기 어려우니깐 ㅋ 그 일못하는 간조 때문에 내가 미치는 줄 알았지
말같지도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