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하는 중인데 작년 추석쯤을 기점으로
뜬금 없이 사회복지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통대 편입해서 다니는 중인데
쓰읍... 현직자분들이 느끼시는 사복은 어떠함?
좀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는 없는건가?
컴활은 모르고 워드정도는 군대에서 야매로 배워가지고 할 줄은 아는데
버스기사 하는 중인데 작년 추석쯤을 기점으로
뜬금 없이 사회복지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통대 편입해서 다니는 중인데
쓰읍... 현직자분들이 느끼시는 사복은 어떠함?
좀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는 없는건가?
컴활은 모르고 워드정도는 군대에서 야매로 배워가지고 할 줄은 아는데
사복이 진짜 저점이 존나 낮고 고점이 존나 높음ㅋㅋㅋ
실습 나가보면 대충 느낌 와 여기서 암만 들어도 몰라 어차피 남는 시간인데 자기계발한다 생각하고 자격증은 따둬
무슨 일이 있든 버티면서 한 우물만 팔 자신 있으면 가능. 근데 방통대면 복지관쪽은 힘들다고 보면 됌.
경력자보다 신입을 더 원하는 그런 직업임 인건비 자체가 보조금을 받아서 하다보니.. 그래서 개인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은 아니라 생각함
형님 제가 탈사복하고 버스하는중인데 버스도 ㅈ같은게 많지만 그래도 사고만 안나면 버스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형님이 남들돕고 그러는게 좋아서 이쪽일 관심 있으신거면 쉬는날 자원봉사 꾸준히 나가보세요
버스에서 거지같은 사복오려하다니 병원이나 공공기관급에서 사복하는거 아닌이상 환상 같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