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권고사직 당햇는데
친구가 알아봐 준 회사감.
11개월정도 다니고 퇴사햇는데
친구도 일을 잘 못한거 같고 서류작업 한거 보면 잘햇다고 보기 힘든데
난 상사한태 좀 밉보인거 같구 권고사직 당햇거든
어딜가나 마찬가지 겟지만...
특히 사복은 상사한태 밉보이면 사복판은 살아남기 어려운거 같아...
얼마전 권고사직 당햇는데
친구가 알아봐 준 회사감.
11개월정도 다니고 퇴사햇는데
친구도 일을 잘 못한거 같고 서류작업 한거 보면 잘햇다고 보기 힘든데
난 상사한태 좀 밉보인거 같구 권고사직 당햇거든
어딜가나 마찬가지 겟지만...
특히 사복은 상사한태 밉보이면 사복판은 살아남기 어려운거 같아...
그지 같은 상사들 많던대 사복에도... ㅡ.ㅡ;; 물론 나도 문제 잇겟지만
권고사직? 너 뭐 돈 횡령했냐?
근데 11달이면 그냥 사람 싸게 쓰고 퇴직금 안 주려고 수작부린걸수도 잇음 아무튼 똥밟았다치고 그 친구랑은 연 끊고 실업급여나 타먹고 있어
돈 횡령 그런거 안햇어... ㅠㅡㅠ 장주본대 친구도 힘들고 욕먹엇다고 하든대
근데 밉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평판 나빠지는 거 개억울함. 지금 퇴사하고 쉬고 있고 전직장에서 일 잘하고 사회생활도 나름 잘했었는데 퇴사할때 원장이 나 나간다고 배신자 취급하면서 돌변해서는 사람 쌩깜. 사무실에서 왕따시키고 ㅋ 오히려 일할땐 일 시켜먹으려고 잘해주더니 인성 쓰레기들 많음.
그거 퇴직금 주기 싫어서 지랄한걸수도 있다 똥밟았다고 생각해라 진짜 그런 쓰레기만도 못한애들이 깔린게 여기 바닥이니
장주보인데 권고사직을 당했다고??? 이건 상대측 얘기도 들어봐야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