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공기업 입사한지 6개월 됨

청년인턴, 취준실패, 센터입사 1년 이 루트로

총 이직준비만 3년 하고 이직함.


형 나이 31살에 입사

4호봉 시작, 일 편한건 첫째, 둘째 노조가 있는 직장의 안정감, 셋째 영끌 4천 넘는 급여 물론 요기 들어와서도 불만은 있지만

이 갤러리보고 버틴다. 그 자리에서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며, 

참 재밌달까


3개월 뒤에 5호봉으로 월급 더 점프~

요즘 공무원 월급도 오랐다던데 갤러리에 글 쓰지 말고 그거라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