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국장, 개발원 제외하고 정직원 5명


c상사랑 몇년을 친하게 지냈음. 진짜 누구보다 더  (예: 생일은 기본이고 생각날떄마다 서로 선물주고 반찬 등등.) 일은 힘들지만 상사 잘만나서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그때까지만 해도 c상사분도 나름 자리에서 열심히 함.


인사보직이동 남, 

앞에시설에서 팀장 -->국장으로 넘어오고, 기존 사무원->더 나은보직으로 이동.

기존에 있던 c상사는 같은 업장이지만 다른직렬로 감. 대신 선임달았음

그때부터 시작.


원장님한테 가스라이팅(예: 자기이제 여성기업 업장차려서 나갈거다. 나 옮기고 일년동안 오라해도 가지않겠다)

나한테까지 실수많이 함. 아주아주많이함 (c상사가 나중엔 따로 불러서 내가(c상사) 아무리 얘기해도 자신입장 안되면 모른다. 이미 (나랑)틀어지고, 자기가 잘못한거 다시 주워담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다시 줍기도 싫고 시전)


벙.찜.


인사이동남


그떄부터 인사 안받아줌. 한달동안 인사함. 인사쌩깜, 멀리서 나만 봐도 돌아서 갈정도

약 4개월을 힘들어했음(지금생각하면 병신인데 울기도 많이 울었음)


한날 지나가는데 나도 그냥 인사안하고 가면서 지나갈때 하...c bar 함


국장님께 상담요청


3자 대면으로 상담함


결론은 그냥 한숨과 c는 했는데 발은 안했다 함.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내가 인사안해서 그렇다고함. 한달동안 인사했는데 왜 안받아줬냐니깐 그떄부터 입 꾹닫음

(참고로 나이차이 나랑 근10년 많음) 


현재 : 보직이동 후(인력지원 끊김), 허다한날 (내가 너무 싫어서 이런것만 보이는지만 몰라도) 휴대폰하고 유튜브 보면서 누워있음, 여전히 썡깜, 


결론: 원장 국장님은 그냥 뭣같아도 인사만 하라고 하는데 왜저렇게 까지 저러는지 끝까지 얘기안함. 내가 그만큼 좋아했고, 은사님이라고 생각할정도였는데, 지금 이미 일년이상지난 시점에 보면 진짜 당최이해할수가 없다. 이해할려는 수준은 이미 넘어섬 (그냥 없는사람취급)


간략히 간단히 간추려서 쓴건데.. 글이 어설픈건 ㅈㅅ


그런데 다들 이런경험이 있는지, 아님 흔치않은건지 궁금해서 한번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