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인일자리 담당자로 1년 4개월 째 근무 중이고 전 경력 종복 육아휴직 대체 8개월 근무함 


지원하려는 곳은 종복 정규직이야 


현 복지관에 지원해보고 싶다고 말하고 지원하는게 좋을까 

아님 말 안 하고 서류 붙고 나서나 최종합격 하고 말하는게 좋을까


지금 현재 노인일자리 신규사업 공동체(구 시장형)을 맡고 있고 공동체 총괄 책임을 하고 있어(원래 담당자가 총괄을 하지는 않지만 하라고 하니 해야지)

그래서 내가 맡은 업무가 매우 많은 상황이야 이러한 상황에서 합격될지 안 될지 모르는데 다른 곳 정규직 지원한다 그러면 책임감 없어 보일까봐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중 


사실 예전에 사복X 완전 다른 직종 공기업 정규직 신입 공채 지원해서 합격했는데 합격발표 나기 전에 퇴사 결정하라고 해서 합격 못 할 줄 알고 퇴사 안 하겠다 했는데 합격해버림

근데 입사일이 3일 뒤여서 그냥 퇴사 못 하고 지금까지 계속 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