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1급, 대형, 컴활 1급 이제 30대 진입.


현재 6급 위생원 티오임. 

위생원 업무는 하나도 안하고 실제 하는 일은 후원, 인력관리 관련임.


6급 같은 기능직들이나 5급이나 급여 부분에서는 차이 별로 안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그렇지만 표면상 6급이라는 것도 좀 그렇고, 프로포절 쓰는 사람이 나 포함 3명인데 위생원 티오라 내가 프로포절 따고 뭐해도 내가 딴 걸로 남는 것도 없고... 등등

원래 사복 일을 꿈꿔오던 사람이 아니고 최근에 지쳐서  더그런지 요즈음 회의감 좀 많이 들긴 해. 


요즘 취업시장이 어쩌니 말이 많은데 네트워크 담당이라 보면 재활센터나 장애인시설 쪽은 인력공고 많이들 올리셔서 이해가 안가는데. 

다 비슷비슷한데 종복은 좀 다른건가 그래서 다들 종복가려는건가 생각도 들고...


글로 다 적기엔 양도 많고 표현도 어려운데 생각이 많아지는 연휴다.

다들 일 화이팅 하고,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은 취업 화이팅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