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한달
지금 있는 원장과 일 스타일이 맞지 않고
나름 경력직이라 사례관리회의, 프로그램관리자일지, 운영일지 쓰고 하는데도 마음에 안 들어 하더라고
다른건 다 좋은데 원장과 손발이 안 맞고 나한텐 농담비스무리한것도 잘 안 해서 3개월후 쫓겨날 듯한데...
아니다 싶음 나와서 다시 취업 가능할까 취준 7~8개월하다 지쳐서 들어간곳이고 희망이음에 기록 남는데...
(나이는 30대중반 경력은 2년 좀 넘음)
입사한지 한달
지금 있는 원장과 일 스타일이 맞지 않고
나름 경력직이라 사례관리회의, 프로그램관리자일지, 운영일지 쓰고 하는데도 마음에 안 들어 하더라고
다른건 다 좋은데 원장과 손발이 안 맞고 나한텐 농담비스무리한것도 잘 안 해서 3개월후 쫓겨날 듯한데...
아니다 싶음 나와서 다시 취업 가능할까 취준 7~8개월하다 지쳐서 들어간곳이고 희망이음에 기록 남는데...
(나이는 30대중반 경력은 2년 좀 넘음)
희망이음에 기록 남는다는 거 진짜야? 그냥 겁주려고 하는 설 아니야?
이력서 쓸 때 경력 쓰는 것도 개인의 자유인데 상식적으로 그걸 볼 수는 없어야 하지 않나...? 잘 알아보고 결정해. 3개월 뒤에 잘릴 느낌이 느낌에 그치지 않는다면 서로 빨리 헤어지는 게 낫지만 그게 아니면 버티는 것도 좋지. 지금 구직시장이 안좋은 게 사실이니까ㅜㅜ
@사갤러1(118.219) 나도 오래 버티고 싶어 1년정도 근데 냉랭하더라 (다른 직원분들과는 소통 잘 하고 어르신들도 나 괜찮게봄)
아 근데 남는건 진짜임 내가 봄
희망이음에 남는다는게 채용전에 이전기관 다녔던거를 볼 수 있단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