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잘렸다


주간보호 2년 경력 가지고 다른 주간보호 갔는데


잔실수 계속 하다가 수습도 잘할때 오늘 오후 결국 한달 더 다니고 나오지 말란다. 2달만 일하게됨


씨발년놈, 아무리 그래도 손발 맞춰가는줄 알았는데 내 착각이였어


공백기만 1년이 되었고 희망이음엔 기록되고 ㅈ같다


어르신들 잘 모를땐 해멨지만 잘 알게되니 다들 나한테 덕담하고 그랬는데 후우...


(케어포 쓸 줄 아는데 일부 기능은 쓴 적도 없어서 모른다할때 그때 실망했대, 아니 그건 기관마다 달라 

전 기괸에서 평가 b등급 맞도록 노력함)


나 욕해도 됨, 이번이 4번째 쫓겨나는거니까 (사복아닌거포함)


사회복지사 계속 해도 될지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