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잘렸다
주간보호 2년 경력 가지고 다른 주간보호 갔는데
잔실수 계속 하다가 수습도 잘할때 오늘 오후 결국 한달 더 다니고 나오지 말란다. 2달만 일하게됨
씨발년놈, 아무리 그래도 손발 맞춰가는줄 알았는데 내 착각이였어
공백기만 1년이 되었고 희망이음엔 기록되고 ㅈ같다
어르신들 잘 모를땐 해멨지만 잘 알게되니 다들 나한테 덕담하고 그랬는데 후우...
(케어포 쓸 줄 아는데 일부 기능은 쓴 적도 없어서 모른다할때 그때 실망했대, 아니 그건 기관마다 달라
전 기괸에서 평가 b등급 맞도록 노력함)
나 욕해도 됨, 이번이 4번째 쫓겨나는거니까 (사복아닌거포함)
사회복지사 계속 해도 될지 생각해야지
혹시 남자임? 일못한다고 쫓아내는 게 말이 되나 주간보호 업무 뭐 어렵다고 맨날 똑같은 일 반복인데. 동료 사복들이 너 마음에 안들어서 뒤에서 험담했나 보네. 원래 사람 자를 땐 명분과 이유는 갖다붙이면 되는 거고. 경력자도 잔실수 할 수도 있지 시발 자기들은 일하면서 실수 안하는 줄 아나보네
나하고 이야기하고 의견맞추고 하는게 너무 에너지소모라하더라 (다른 직원과는 나름 잘 지냈음)
@사갤러2(119.194) 그거 다 핑계고 너가 마음에 안들었나 봄. 그 당사자가 혹시 거기 실세 아냐? 어떻게든 너 일못한다 여론 형성하고 같이 일못하겠다 안그럼 내가 그만둔다 지랄병했을 것 같네. 원래 사람 내보낼 때 명분과 이유는 갖다붙임 되는거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들어서 쫓아보내는 건 일도 아니거든. 우리 법인에서도 그런 일 종종 있다
@사갤러1(58.231) 대표야 내쫓은게 흥신소 마려워
1번도 아니고 4번째 쫓겨나는거면 너가 가지고 있는 문제가 너가 쓴 글에서 드러난 것에 비해 실제 현장에서 인력으로 사용하기에는 치명적이었나 보다. 1번도 아니고 4번째 나가는건 처음봐서 당혹스럽긴 해
사복은 2번째임 처음은 무지해서 그렇다처도 이번은 진짜...
4번을 회사에서 쫒겨나다니..글 쓰는거만 보면 그정도 인지능력이나 사회성은 아닌거같은데 참..힘들겟다 화이팅
공벡기 뭘로 채울지 걱정임
보통 사람이 적응하는데 6개월~1년까지라고 생각되거든?? 근데 X같은 마인드를 가진 놈들은 최소 1달~2개월 내에 바로 적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함 ㅋㅋ 근데 일 가르쳐주는 것은 X도 안가르쳐줌 ㅋㅋ 나도 3개월 내에 잘리고 지금 알바 좀 하다가 지금 백수인데 다시 원서 넣어야지.. 메뉴얼도 X같이 만들어서 마인드맵으로 만들어놨더라 미X 사수 놈 그 X만한 회사에서 왕국처럼 살겠지
어차피 사회복지시설들 많으니까 계속해서 지원넣어라.
길게 보는곳 가고 싶다.
수습이면 걍 당일퇴사도 당일해고도 가능하니 나가지 마. 눈치밥먹으며 그런데를 왜 다녀줌ㅋㅋㅋ
너가 모를 뿐 생각보다 회사나 알바 짤려본 사람 많아 1회이상은 더더욱 많아 ㅋㅋㅋ 몇 번 짤렸다 이런거 연연하지말고 너가 최선을 다했고 변하려 했다면 그 회사가 그냥 너랑 안맞는거임 나랑 맞는 회사 찾아보면 있음
그렇구나 그치만 나도 단점 많아 일머리부터 어떻게 해야
그냥 ㅈㄴ 예스맨하고 사람들앞에서 웃고 니 자기주장 하지마셈 그럼 최소 적은 안생김 좀 호구가 되긴 한데 그건 쩔수고 나도 니처럼 여기저기 퇴사or짤림 반복했는데 이거 깨닫고 n년째 무난한 직원 1로 지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