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대한 여유가 없으신 노인분들을 보면 항상 돕고싶다는 생각을 해서 이번년도부터 사회를 위해 일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끼니를 제대로 드시지 못하시는 분들, 폐지를 주우시며 생활하시는 분들, 채소를 파시는 분들을 보면 항상 도와드리고 싶었고 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직종을 선택해야 하고 무슨일을 해야 가장 도움이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돈에대한 여유가 없으신 노인분들을 보면 항상 돕고싶다는 생각을 해서 이번년도부터 사회를 위해 일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끼니를 제대로 드시지 못하시는 분들, 폐지를 주우시며 생활하시는 분들, 채소를 파시는 분들을 보면 항상 도와드리고 싶었고 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직종을 선택해야 하고 무슨일을 해야 가장 도움이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기부하세요
노인복지사 같은 일 하는것보다 경제적으로 많이 버는일을 해서 그 돈으로 기부하는게 더 도움이 많이 될까요?
취미로 봉사활동 하세요 직업은 하지 마시구요
@사갤러1(61.252) 도와주고싶은 맘이 커서 고민이 되네용....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다른 직업가지고 기부도 하고 봉사하면서 도우면 됨. 8년차 복지사로서 하는 충고임
@사갤러1(61.252)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글쓴 사갤러(221.150) 자지는 생물학적 불완전 개체고, 보지는 생물학적 완전체다. 천성부터 가지고 태어났고, 반대로 수컷은 없이 태어났다. 애를 만드는 개 생태계 생물체에서 완성체다. 숫놈은 장애 비정상 불완전체인 거다. XX XY. 천성이 씨받이는 역순으로 가진 게 많은데 그걸 모르고 가진 걸 내려놓는다. 쉽게 표현하면 잃어가는 중인 거지. 늙은 여우(민비/여자)는 값어치가
@사갤러1(61.252) 없고, <방>에 들낙거리는 여자는 아가씨라 불리는 데 아가씨는 어린 여자를 말하기도 하나 은어론 창녀다. 이때 방은 숫놈들 방 수컷 방에 쉽게 허용(할랄)한다는 것이다. 제 보지값 떨어트리는 걸 모르는 거지. 내가 한 말 아니고 50년대 태어나신 할아버지가 하신 말 다시 설명해 풀어주는거더
봉사활동이면 충분함
팩트반박불가. 사회복지역사의 시작도 아녀자 아낙네 여인네 어느 대인(남자)들의 아내가 지아비가 사기쳐서 번 돈 그 업보 복 짓기 위해 안사람들인 여인들이 봉사하면서 종교 땡중 먹사들 돈 쥐어주면서 죄 조금 더 씻어냈다. 즉, 태생부터 천성이 씨가 아닌 그릇들은 봉사나 하라는 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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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얘 말이 맞다. 기업가 돼서 달러 벌어오는 게 진정한 복지임 ㄹㅇ
@ㅇㅇ 팩트 반박불가 근데 글쓴이 여고딩이다. 여성기업가 성공한 자는 대만읹 홍콩인지 한 사람 뿐임ㅋ 여자로서 나라와 게다가 노인들에게 이바지하는 건 애새기 까는 거밖에 더 있나? 노인 인구가 애새기보다 많으면 그땐 노인공경이고 없어요~ 괜히 옛날에 다산정책이 국시였겠나 인간들 다 늙은이 되는데 공경 받으려면 애새기 많이 까는 거지.
돈 많이 벌어서 기부하세요.
글쓴이 여자애(=어느 어머니의 아이)라서 돈 많이 벌 능력 못 돼요. 심지어 요즘 남자애(=어느 아버지의 아이)들도 돈 많이 못 보는 시대 인데 어떻게 돈 많이 벎ㅋㅋㅋ 여자가 할 일은 애나 많이 낳는 거뿐임ㅋㅋㅋ 이게 노인에게 장기적으로 복짓고 효도하는 거임
디시 댓글 보면서 느끼는건데 확실한 건 사회복지사 였던 적도 없던 것들이 어디선가 기어와서 뭐라하는 진실된 사회의 해악들이 많다는 점이다. 사회복지사가 있으니까 복지자원들이 지역사회 곳곳에 흘러들어와서 대상자들에게 전달되는 거고, 그나마 연고지가 없어서 홀로 생활하는 많은 사람들이 복지관이나 시설에 이용자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하루하루를 외롭지 않게 연명할 수 있는 거다.
복지현직자들 다 봉사활동 정도로 하라는데 아무 상관 없는놈이 ㅋㅋ
긍정적으로 보면 그 시각이 많긴한데. 복지판에 봉사로 다니면 모를까. 현장에 24시간 붙어있다보면 별에 별 꼴 다 보는데. 그런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남아있을리가 없음. 진짜 다른말 안한다. 기초수급자 많은 동네. 영구임대 아파트 단지 근처의 종합복지관에 하루 8시간 일주일만 봉사 다녀봐라.... 거기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면 봉사자를 봉사자인줄도 모르겠지만, 직원인줄 알고 무급으로 봉사하면서도 욕하고 내놔라고 지랄하는 사람들이 태반일거임.
윗윗 댓 읽으라고 적은 글임 괜히 찔려서 대댓 남기지마라. 적어도 복지현장에서 10년차 이상 뛰었다 싶으면 달아보던가.
@사갤러3(180.68) ㅇㅇ 말고 대구장효정
180.68 얘 복지현장이 아니라 복지협회같은데 쳐 알박은 자일 확률 오조오억임. 말투 보면 빼박이다
진정한 복지를 실현하고 싶으면 돈 많이벌어서 어려운 사람들한테 기부많이 하는게 최고긴함
글쓴이 “여”고딩임. 남자애도 아니고 여자애. 사내(어느 아버지)의 건아도 아니고, 계집(어느 어머니)의 건아다.. 여자애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노인의 복을 위해선 역피라미드 구조를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놓는 것밖에 없다니까ㅋㅋ 여자는 천성이 그거 말고 없음ㅋ있다고 하는 놈들은 다 있다고 뻥치는사기꾼들임사기를 쳐야 사교육장사나 대학학위장사해먹고살지
돈많이 벌어서 기부해. 사회복지직 말고 멀쩡하게 돈많이 벌고 한달에 한두번 봉사활동이나 하면서 본인 욕구 채우세요.
그냥 봉사활동 다니고 돈 벌면 일정부분 기부하세요
복지사하고 개념없는 대다수노인들 만나고나면 생각 180도로 바뀔거로 확신해
진짜 돕고 싶다면 복지사는 하지말고 기부나 후원을 하는게 나음. 현장에서 일해보면 그 좋은 마음이 꺾이게 되는 사건도 많이 발생하고 점점 나 자신이 냉정해지는게 보임.. 봉사활동 다니면서 꾸준히 후원 해주는게 그 사람들에겐 최고로 도움 많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