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재를 한 두 곳 겪어봤는데 밑글 말같았어
생지는 일단 90%이상 학은제이고 금목걸이 금팔찌차면서 장애인 패는 사람이랑
등에 건달문신 숨기고 취업하는 사람도 봤음
그런 사람이 10년씩 해먹더라 안짤리고..
이유는 여기다 말하면 내 신원 측정될까봐 더는 말 못하고 엄청 더럽고 비리의 온상...
또 다음곳은 사람들은 쏘쏘한데 시스템이...
전기관도 그냥 복지의 탈을 쓴 깡패들의 소굴이었지만 여기는 왜 사람들도 쏘쏘한데
사람이 한달에 한 두명~ 두 세명씩 나갈까? 했는데 ㅗㅜㅑ...
평가는 개나 주고, 평가에도 없는 일을 막 자기 상상하는 대로 시킴...
맘에 안들면 맨날 쏴붙이고 큰소리치고... 책상을 막 갑자기 원장실 안에 들여놓고 감시한다고..
컴퓨터 본체 등 놔버림...
그리고 말도 안되는 일을 계속 시키거나, 시켜놓고 까먹거나, 나중에 타박은 기본, 계속 조리돌림 은따, 비꼬기 등..(비꼬는게 수준이 진짜 일반인 상상도 못함.. 대회 나가도 됨.)
중간관리자급들은 계속 일부러 생재들한테 말도 안되는 지시 내리라고 강요해서 이간질시킴...
생재들한테 욕 겁나먹고 매일 주6일 12시간씩 일하다 3개월 버티고 퇴사 or 수습기간 종료가 루틴..
어딜가나 고인물 썩은물 많으면 개판이다 신입들만 짬당하고 죽어나고 책임지긴 싫어서 이중인격오짐
사람이 좋음 환경이 개판 환경이 갠찬하면 사람이 개판. 중도가 없다 사람도 생재가 갠찬하면 윗선이 개판 윗선이 갠찬으면 생재가 개판 뭐 여튼 생재한테 프로그램 서류 떠넘기는 게 아주 당연하게 일하는 곳이면 뭐 매달 신경쓸게 많겟지만서도 또 못할 것도 아니라서 하긴 하면서 살지만 퇴사욕구 불쑥불쑥 올라오는건 쩔수없지
10년 일한 생재가 인성이 별로면 거기는 일할 환경이 좋은거일뿐 그냥 적당한 거리 두면서 일하는게 최선 그런 류와 엮이면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