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게 이미 많고 처우개선이 생각이상으로 많이 됬다보니 벌어진일임. 자격증 취득은 100만원이면하는데 받는돈은 1년에 3200만원이야. 이런직업이 세상에 어딧냐ㅋㅋ 현실적으로 2600~2800받아야 정상이지. 그와중에 사복수는 엄청늘어낫으니 나눠가져야지

그걸 건드리기 쉬운게 시간외잖아ㅋㅋ바쁘지않은데 왜 굳이 야간근무를 해야하고 세금낭비를 해야함?


예를들면 복지관은 평균 25~30명의 인력제공으로 모든 사업을 9~18내에 충분히 해결 할수있는 수준의 일이다보니 시간외 필요가 없어. 이게 있으니까 오히려 빨리끝낼것도 질질끌어서 불필요한 업무효율이 발생하고 이왕 세금인거 다받아가란 식으로 분위기 만듬. 그러니까 오히려 4.5일제를 제일 먼저 따라할수있는곳인데도 할수없는거임ㅋㅋ워라벨이 뭔지도모르는데 공무원들 하는거 따라하는 하청업체일뿐이지


30인이상 생활시설은 주 52시간 교대근무 인력받고나서 더널널해졌는데 복지관보다 더여유있을정도로 to변경이나 전체인력이 3교대 공동체마인드로 운영하면 아무문제가없음. 관리직들이 자기들은 주말쉬어야되고 9-18에 길들여져서 그런것뿐ㅋㅋ 1.5:1수준 인력으로 꿀빨다가 갑자기 힘들어지면 적응안되긴하지. 예전 그룹홈, 장주보 1:4은 어떻게 운영했을까? 1:12 직훈센은 어떻고? 그니까 애초에 인력이 많은곳은 시간외를 굳이 받을 필요도, 할필요 없다는거랑 똑같아. 8시간 쪼개서 3교대하면 실질적으로 야간수당만 발생하는거지 추가를 할필요가 없단소리ㅋ 오히려 적은 인력으로 운영하는 이용시설이 40시간 받아야 정상인거임~~ 그렇게 지원이 되야 세금이 온전하게 쓰이고 제대로 굴러가지ㅋㅋ 이게 뭔 큰이슈인것마냥 슬금나오는데 원래부터 시간외란건 필요가없었어. 처우개선이랍시고 그냥 유지해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