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따고 연수 받는다고
솔직히 실무에서 운전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힘들다고 봄.
특히 스타렉스나 카니발 같은 대형차를 초보운전인데 몰고 다닌다?
리스크 존내 큼. 준준형 세단 정도나 초보가 몰고 다니기 딱 좋음.
내 기준에서는 운전 감각이 뛰어나지 않는 이상
솔직히 자차있어야 됨.
차 타고 출퇴근하고 계속 끊임없이 운전 감각을 유지하고 늘려가야 됨.
자차 없는데 기관차 운전하는 사람들 보면 예전에 자차 있었는데 지금은 없고 운전 경험이 있는 사람들 뿐임.
아무튼 자차도 없고 차 많이 몰아본 경험 없는데
우리 기관에서는 운전 잘하는 사람 거의 못봄. 그냥 운전을 잘 안 시킴.
그냥 괜히 운전대 잡다가 ㅈ되지 말고
썩은 중고차라도 한대 사서 끌고 다니길 추천함.
엥 나 자차 없었고 지금도 없는데 기관차 운전하는데 렌트만 좀 했었음 쏘카같은거 - dc App
뭔 자차야 ㅋㅋ 그냥 연수 받고 기관차 타고 다니기 시작하면 늘어나는거지
보통 기관에 스파크 있으니깐 그걸로 시작하다 스타렉스나 카니발 가는 거지... 물론 계속 운전할 생각 있고 차 필요한 환경이고 여유되면 자차사고 자주 다니면 빨리 늘기야 하지 근데 뭐 업무 때 운전 잘하겠다고 자차까지 사라는 건 좀 너무 간 듯? - dc App
ㄹㅇ.. 대체 얼마나 희생을 요구하는 건지
자차 있으면 플러스 요인이 되지만 그게 꼭 강제되지는 않음. 대신 거기에 따른 리스크는 본인 책임이겠지. 근데 확실히 운전을 잘하면 기관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는 함. 거기다 1종 대형까지 있다? 복지관에선 거의 필수인력이지. 강제는 아니지만 플러스 요인이라는거임. 선택은 본인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