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최저임금임? 연봉상승 안함? 일자리는 없고 죄다 노인쪽인데 호봉인정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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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쪽이 다 그런게 아니라 장기요양쪽이 그런거임 요양원 요양병원 주간보호 이런거. 장기요양 자체가 민영화 그 자체라서 대부분이 개인이 하는 경우가 많음.
사갤러1(61.252)2025-10-26 17:23:00
답글
지금 공고 전체가 싹다 노인이고 호봉인정도 안되고 그런데 공고 기다리는것밖에 답이없나요 만약에 민영화 요양원 연봉상승 된다먼 추후에도 연봉상승은 좀 해주나요?
익명(211.60)2025-10-26 17:26:00
답글
시설 운영하는 사람 마음이지.....
사갤러1(61.252)2025-10-26 17:41:00
노인 복지관 쪽은 나쁘지 않음. 근데 장애인 쪽도 같은 처지일텐데 노인 쪽은 단위 사업도 애매함. 여성가족부마냥 예산이 많은 것도 아니고 가이드라인도 애매하게 걸쳐져 있어서 불안정함.
너가 말하는 곳은 장기요양 분야인데. 이 쪽은 절대 처우 개선이나 급여 상승 없다고 생각하면 됨.
첫 째로 개인 사업자인 영리기관이고
둘 째로 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전문적인 사복학과 출신이 아니라 학은제, 초대졸 사복이라 동급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99% 이상임.
개나소나 사복자격증 땄지만 전문적인 사복 영역에서는 취급 받지도 활동도 못 하는 비전문가들이 모여드는 곳이 장기요양임.
그리고 얘들이 존나 모여 있어서 노인 분야 사복 처우 개선이나 예산 증액이 힘든 것도 한 몫함.
사갤러2(121.151)2025-10-26 17:56:00
답글
그러면 가이드라인 나오는 회사 나올때까지 계속 기달려봐야될까....ㅠㅠㅠ 지금 보고있는공고가 싹다 장기요양이라 가이드라인 하는데가 없어.....
아니면 장기요양에서 잠깐 일했다가 공고나오면 런칠까
너가 사복 스펙 중요시 한다면 최소한 적어도 가이드라인에 적용되는 시설에서 일 하는 게 좋음.
어쩔 수 없이 생활고 때문에 장기요양에서 일 해야 할 상황이면 되도록 이직할 때 경력 감추는 게 나을거임.
요양 쪽에서 일 했다고 하면 딱히 좋은 시선으로는 안 봄.
사갤러2(121.151)2025-10-26 18:48:00
4년제 사복 나왔으면 장기요양 가지마라. 그나마 꼭 가고 싶다면 복지관이나 복지법인에서 제대로 운영하는 곳 추천. 어차피 그런 데는 학은제는 안뽑고 4년제 사복출신에 1급이면 그냥 받아줌. 그리고 남자는 장기요양쪽 아예 비추천.
개인이 운영하는 센터들은 비영리사업으로 꿀 빨려는 돈에 환장한 대표들이 많아서 일하다가 환멸감도 많이 느끼고 현타 많이 올 거임. 노인들이 돈벌이로 전락한 거라니깐. 이건 복지가 아니라고 생각함. 하여간 무조건 복지법인 이런 데 가라. 적어도 돈은 안 밝히고 근로기준법 지키는 편이고 사람들이 대체로 깔끔함. 개인 운영하는 센터들 대표나 직원들이나 개막장들 많음.
사갤러3(58.231)2025-10-26 19:33:00
답글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센터라 해도 가이드라인 지키는 곳도 아주 드물게 있긴 함. 이런 데는 규모가 일단 아주 크고 거기 대표들이 마인드가 돈에 환장한 개인 운영 센터 대표들하고는 많이 다름. 직원 복지도 신경 많이 쓰고. 이런 데는 직원들이 잘 안 그만둠.
노인쪽이 다 그런게 아니라 장기요양쪽이 그런거임 요양원 요양병원 주간보호 이런거. 장기요양 자체가 민영화 그 자체라서 대부분이 개인이 하는 경우가 많음.
지금 공고 전체가 싹다 노인이고 호봉인정도 안되고 그런데 공고 기다리는것밖에 답이없나요 만약에 민영화 요양원 연봉상승 된다먼 추후에도 연봉상승은 좀 해주나요?
시설 운영하는 사람 마음이지.....
노인 복지관 쪽은 나쁘지 않음. 근데 장애인 쪽도 같은 처지일텐데 노인 쪽은 단위 사업도 애매함. 여성가족부마냥 예산이 많은 것도 아니고 가이드라인도 애매하게 걸쳐져 있어서 불안정함. 너가 말하는 곳은 장기요양 분야인데. 이 쪽은 절대 처우 개선이나 급여 상승 없다고 생각하면 됨. 첫 째로 개인 사업자인 영리기관이고 둘 째로 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전문적인 사복학과 출신이 아니라 학은제, 초대졸 사복이라 동급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99% 이상임. 개나소나 사복자격증 땄지만 전문적인 사복 영역에서는 취급 받지도 활동도 못 하는 비전문가들이 모여드는 곳이 장기요양임. 그리고 얘들이 존나 모여 있어서 노인 분야 사복 처우 개선이나 예산 증액이 힘든 것도 한 몫함.
그러면 가이드라인 나오는 회사 나올때까지 계속 기달려봐야될까....ㅠㅠㅠ 지금 보고있는공고가 싹다 장기요양이라 가이드라인 하는데가 없어..... 아니면 장기요양에서 잠깐 일했다가 공고나오면 런칠까
경력은 장애인쪽이긴한데 공고가 장애인쪽도 없고 싹다 노인이라서 급한데로 거기라도 들어갈까 생각중이야
너가 사복 스펙 중요시 한다면 최소한 적어도 가이드라인에 적용되는 시설에서 일 하는 게 좋음. 어쩔 수 없이 생활고 때문에 장기요양에서 일 해야 할 상황이면 되도록 이직할 때 경력 감추는 게 나을거임. 요양 쪽에서 일 했다고 하면 딱히 좋은 시선으로는 안 봄.
4년제 사복 나왔으면 장기요양 가지마라. 그나마 꼭 가고 싶다면 복지관이나 복지법인에서 제대로 운영하는 곳 추천. 어차피 그런 데는 학은제는 안뽑고 4년제 사복출신에 1급이면 그냥 받아줌. 그리고 남자는 장기요양쪽 아예 비추천. 개인이 운영하는 센터들은 비영리사업으로 꿀 빨려는 돈에 환장한 대표들이 많아서 일하다가 환멸감도 많이 느끼고 현타 많이 올 거임. 노인들이 돈벌이로 전락한 거라니깐. 이건 복지가 아니라고 생각함. 하여간 무조건 복지법인 이런 데 가라. 적어도 돈은 안 밝히고 근로기준법 지키는 편이고 사람들이 대체로 깔끔함. 개인 운영하는 센터들 대표나 직원들이나 개막장들 많음.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센터라 해도 가이드라인 지키는 곳도 아주 드물게 있긴 함. 이런 데는 규모가 일단 아주 크고 거기 대표들이 마인드가 돈에 환장한 개인 운영 센터 대표들하고는 많이 다름. 직원 복지도 신경 많이 쓰고. 이런 데는 직원들이 잘 안 그만둠.